경기복지
2026년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당일형 둘만의 가족캠프 성료
양양평군2026.10.24 09:00
글자 크기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상은)는 10월 24일 토요일 산림교육센터에서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소통하며 교감할 수 있는 체험형 가족 프로그램 「둘만의 가족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상은 센터장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겪는 어려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이 함께 이해하고 성장해 가야 할 과정으로 앞으로도 부모와 청소년이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자녀를 둔 15가족, 총 30명이 참석했으며, 부모와 자녀가 1:1로 짝을 이루어 ‘자연 속 힐링’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만남의 장 ‘자존감향상 레크레이션’ ∆MBTI 심리검사결과를 활용한 부모-자녀 이해하기 ∆웜아트 공예체험으로 구성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하루가 너무 알차고 엄마와 단 둘이 함께해서 너무 행복했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사춘기를 겪으며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정서적 어려움에 대해 부모가 가장 가까운 지지자가 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센터는 현재 9세부터 24세 이하 청소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 △심리검사 △매체 상담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부모교육 △미디어 과의존 예방 △청소년 선도·보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위기청소년 상담 및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가족복지과 청소년청년팀(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T.031-775-1318)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은 센터장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겪는 어려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이 함께 이해하고 성장해 가야 할 과정으로 앞으로도 부모와 청소년이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자녀를 둔 15가족, 총 30명이 참석했으며, 부모와 자녀가 1:1로 짝을 이루어 ‘자연 속 힐링’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만남의 장 ‘자존감향상 레크레이션’ ∆MBTI 심리검사결과를 활용한 부모-자녀 이해하기 ∆웜아트 공예체험으로 구성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하루가 너무 알차고 엄마와 단 둘이 함께해서 너무 행복했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사춘기를 겪으며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정서적 어려움에 대해 부모가 가장 가까운 지지자가 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센터는 현재 9세부터 24세 이하 청소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 △심리검사 △매체 상담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부모교육 △미디어 과의존 예방 △청소년 선도·보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위기청소년 상담 및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가족복지과 청소년청년팀(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T.031-775-1318)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31-770-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