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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GRTS)교육 실시

양양평군2026.10.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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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GRTS)교육 실시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GRTS)’ 교육으로 공인중개사 역량 강화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3일 양평도서관 다목적실에서 공인중개사 47명을 대상으로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GRTS)’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부동산 거래 안전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권리 분석이 완료된 매물과 거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해 전세사기를 예방하고 안전한 부동산 중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서비스는 계약 전, 계약 체결, 계약 후 등 3단계로 구성된다.
계약 전에는 인공지능(AI) 권리 분석, 부동산 관련 공부 발급, 매물 안전지도, 공인중개사용 지리정보시스템(GIS) 지도 등을 제공한다.
계약 체결 단계에서는 데이터 연계 기반 확인설명서 작성 지원, 계약 음성의 문자 변환(STT) 및 확인 설명 의무 검증, 부동산 관련 공부 일괄 발급 등을 지원한다.
계약 후에는 등기 변동 알림과 내역 확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교육은 ‘경기도 안전전세 프로젝트 아카데미’ 소속 이재경 강사가 진행했다.
이 강사는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GRTS)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세사기 피해가 꾸준히 발생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전한 중개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GRTS)’의 조기 정착과 현장 활용 확산을 위해 안전전세 관리단과 함께 오는 11월 2일부터 27일까지 시군 합동 홍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