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
‘스물하나, 하나의 세상’ MAMF(맘프)2026 창원서 개막
창창원시2026.10.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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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10월 23일(금) 오후 6시 30분 용지문화공원 본무대에서 ‘제21회 문화 다양성 축제 맘프(MAMF) 2026’의 개막을 알렸다고 밝혔다.
올해 개막식에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이해련 창원시의회 의장,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를 비롯한 각국 외교 사절과 맘프(MAMF) 추진위원회, 도·시의원 및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했다.
개막식은 ‘모두’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환영사와 축사, 개막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빈이 함께한 개막 행사에서는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지는 ‘하나의 세상’이라는 올해 축제의 뜻을 전하며 사흘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이어진 축하 공연에서는 주빈국 우즈베키스탄 국립예술단과 해외 초청 문화 공연단이 각국의 특색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밴드 엔플라잉의 공연도 더해져 전통문화와 대중음악이 함께하는 축제의 첫날 밤을 꾸몄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맘프(MAMF)는 ‘스물하나, 하나의 세상’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22개국과 10개 주한 대사관이 참여한다.
각국 교민회가 공연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준비하고 운영하며, 이주민과 시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맘프는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나누는 축제”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더욱 가까워지고, 일상에서도 교류와 화합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맘프(MAMF) 2026은 오는 25일까지 용지문화공원과 성산아트홀, 창원 중앙대로 일원에서 열린다.
우즈베키스탄 국립예술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의 특별 문화 공연을 비롯해 대한민국 이주민 가요제, 문화 다양성 행진, 마이그런츠 아리랑, 세계 음악 공연과 세계 문화 체험 행사 등이 이어진다.
올해 개막식에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이해련 창원시의회 의장,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를 비롯한 각국 외교 사절과 맘프(MAMF) 추진위원회, 도·시의원 및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했다.
개막식은 ‘모두’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환영사와 축사, 개막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빈이 함께한 개막 행사에서는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지는 ‘하나의 세상’이라는 올해 축제의 뜻을 전하며 사흘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이어진 축하 공연에서는 주빈국 우즈베키스탄 국립예술단과 해외 초청 문화 공연단이 각국의 특색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밴드 엔플라잉의 공연도 더해져 전통문화와 대중음악이 함께하는 축제의 첫날 밤을 꾸몄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맘프(MAMF)는 ‘스물하나, 하나의 세상’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22개국과 10개 주한 대사관이 참여한다.
각국 교민회가 공연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준비하고 운영하며, 이주민과 시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맘프는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나누는 축제”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더욱 가까워지고, 일상에서도 교류와 화합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맘프(MAMF) 2026은 오는 25일까지 용지문화공원과 성산아트홀, 창원 중앙대로 일원에서 열린다.
우즈베키스탄 국립예술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의 특별 문화 공연을 비롯해 대한민국 이주민 가요제, 문화 다양성 행진, 마이그런츠 아리랑, 세계 음악 공연과 세계 문화 체험 행사 등이 이어진다.
문의: 055-225-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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