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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TF팀 2차 회의...지역순환경제 마중물로 [농촌정책과]
고고성군2026.10.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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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TF팀 2차 회의..."지역순환경제 마중물로"- 허동식 부군수 주재 2차 회의, 전 부서 협력 체계 가동- 13개 면 생활권별 소비 분산 전략 논의- '구판장' 부활 등 사용처 다변화 구체화경남 고성군(군수 하학열)은 10월 23일 오후 4시 부군수실에서 허동식 부군수 주재로 농어촌기본소득 TF팀 2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TF팀원 전원이 참석해 인구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 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함으로써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군민 전체가 수혜 대상인 만큼, 전 부서가 협력해 자료 제출과 계획서 작성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의 무게중심은 ‘어떻게 쓰게 할 것인가’에 쏠렸다.
기본소득이 음식점이나 소매업 등 특정 업종에 편중되지 않고 13개 면 생활권 곳곳으로 흘러가야 지역순환경제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
돌봄·보건·교육·문화·여가·생활편의 등 주민 일상과 맞닿은 서비스 분야로 사용처를 넓히는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예전 구판장처럼 면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던 공간을 되살려, 그곳에서 기본소득을 쓸 수 있도록 하자는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허동식 고성군 부군수는 이 자리에서 TF팀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예비계획서 작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각 부서에는 구판장 부활과 같은 실질적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기본소득 사업이 단순한 현금성 지원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 협력하는 공동체를 형성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것이 결국 전입 인구를 끌어들이는 고성군의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고성군은 이번 TF팀 논의 결과를 토대로 예비계획을 보완하여 3차 TF팀 회의 등 후속 절차를 밟아나갈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는 TF팀원 전원이 참석해 인구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 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함으로써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군민 전체가 수혜 대상인 만큼, 전 부서가 협력해 자료 제출과 계획서 작성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의 무게중심은 ‘어떻게 쓰게 할 것인가’에 쏠렸다.
기본소득이 음식점이나 소매업 등 특정 업종에 편중되지 않고 13개 면 생활권 곳곳으로 흘러가야 지역순환경제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
돌봄·보건·교육·문화·여가·생활편의 등 주민 일상과 맞닿은 서비스 분야로 사용처를 넓히는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예전 구판장처럼 면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던 공간을 되살려, 그곳에서 기본소득을 쓸 수 있도록 하자는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허동식 고성군 부군수는 이 자리에서 TF팀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예비계획서 작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각 부서에는 구판장 부활과 같은 실질적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기본소득 사업이 단순한 현금성 지원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 협력하는 공동체를 형성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것이 결국 전입 인구를 끌어들이는 고성군의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고성군은 이번 TF팀 논의 결과를 토대로 예비계획을 보완하여 3차 TF팀 회의 등 후속 절차를 밟아나갈 방침이다.
문의: 055-670-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