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6일(월) 오후 1시 충남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에 참석
충충청북도교육청2026.10.26 09:00
글자 크기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6일(월) 오후 1시 충남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열린 에 참석해 충남‧대전‧세종교육청과 인공지능(AI) 교육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미래교육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협의회에는 충청권 4개 시‧도교육감이 참석해 로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미래교육>을 공동의제로 선정하고, 교육청별 AI교육 자원과 플랫폼을 연계‧활용하기 위한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이를 위해 2026년 AI교육 협력 기반 조성을 시작으로 ▲AI교수학습 플랫폼 연계‧공동활용 방안 모색 ▲충청권 AI교육 공동기준 마련 ▲AI교육 콘텐츠‧교원연수 공동개발 및 운영 ▲충청권 AI교육 공동모델 마련 및 확산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충청권 4개 교육청은 각 지역의 교육 자원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교육청 간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AI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어 <충청권 교권보호 강화 방안>을 주제로 각 교육청의 교육활동 보호 정책과 현장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응하는 교원들의 어려움과 지원 사각지대를 살펴보고, 위기학생 상담‧치료 지원 과정에서 나타나는 제도적 한계와 개선 과제를 공유했다.
아울러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와 학생 지원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는 방안도 제안됐다.한편,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는 향후 2년간 협의회를 이끌 회장으로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을 추대했다.윤건영 교육감은 “AI는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중요한 도구인 만큼, 지역별로 축적된 경험과 역량을 함께 나누고 연결할 필요가 있다.”라며 “충청권 4개 교육청이 함께 AI교육의 기반을 만들고, 우리 아이들에게 더 나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와 학생 지원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는 방안도 제안됐다.한편,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는 향후 2년간 협의회를 이끌 회장으로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을 추대했다.윤건영 교육감은 “AI는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중요한 도구인 만큼, 지역별로 축적된 경험과 역량을 함께 나누고 연결할 필요가 있다.”라며 “충청권 4개 교육청이 함께 AI교육의 기반을 만들고, 우리 아이들에게 더 나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043)290-2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