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타
제물포구 개항동 바르게살기운동위, 취약계층 반찬 나눔
동동구2026.10.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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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물포구 개항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이덕순)는 지난 23일 개항동 어울터에서 홀몸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등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이웃 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은 신선한 재료로 직접 소불고기와 맛김치를 정성껏 조리하고 준비했다.
완성된 반찬은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환절기 안부 확인도 병행하였다.
반찬을 전달받을 한 어르신은“혼자 끼니를 챙기다 보면 대충 때우기 일쑤인데, 이렇게 정성이 담긴 반찬을 받으니 든든하고 따뜻한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이덕순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항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환경정비 활동을 비롯해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과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은 신선한 재료로 직접 소불고기와 맛김치를 정성껏 조리하고 준비했다.
완성된 반찬은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환절기 안부 확인도 병행하였다.
반찬을 전달받을 한 어르신은“혼자 끼니를 챙기다 보면 대충 때우기 일쑤인데, 이렇게 정성이 담긴 반찬을 받으니 든든하고 따뜻한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이덕순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항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환경정비 활동을 비롯해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과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문의: 032-770-6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