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배움의 스무살, 함께 만나는 미래’… 제20회 수원시 평생학습축제, 10월 31일 개최
수수원시2026.10.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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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평생학습 20년 성과 나누고, 새로운 20년의 시작 알린다 담당공무원 안지운(031-5191-2838) 제20회 수원시 평생학습축제가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수원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다.
‘배움의 스무 살, 함께 만나는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평생학습축제는 지난 20년간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평생학습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평생학습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20주년 특별행사로 특별전 ‘수원이라는 배움’, ‘배움의 스무 살 캔버스’ 기념 메시지월, ‘배움의 스무 살 찾기’ 스탬프 이벤트를 운영한다.
20주년 특별전에서는 수원시 평생학습축제 20회의 기록과 주요 10개 기관의 배움 이야기를 소개하며 20년의 발자취를 조명한다.
시민 참여 프로젝트 ‘20주년 기념 메시지월’은 시민의 배움의 경험과 미래에 대한 기대를 메시지로 작성한 후 메시지월에 붙여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이다.
‘배움의 스무 살 찾기’는 축제 주요 거점을 방문하고, 새빛톡톡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스탬프를 획득한 참가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공식행사는 오후 2시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평생교육 활성화 유공자 표창, 성인문해한마당 경연 대상 시상, 20주년 기념 영상 상영, 20주년 기념 가상현실(VR) 드로잉(메타버스 아트)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평생학습 기관·단체, 학습동아리, 마을공동체가 평생학습관 주차장에서 35개 체험관을 운영하고, 야외무대에서는 학습동아리와 평생학습기관 공연팀이 거리 공연을 한다.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는 성인문해학습자가 삼행시·글짓기 경연, 시낭송을 하는 ‘성인문해한마당’이 오전 10시부터 열리고, 거북이공방·지능로봇생활실험실 등 일일 강좌 5개를 운영하는 ‘학습관 오픈데이’도 있다.
호신술, 악기, 퍼스널컬러 인공지능(AI) 진단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이색체험관’, 지능로봇생활실험실·인공지능(AI) 디지털배움터를 운영하는 ‘미래학습존’도 마련한다.
수원시도서관과 연계행사도 있다.
2006년 시작된 수원시 평생학습축제는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축제이다.
회를 거듭하면서 체험·전시·공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왔다.
또 성인문해한마당을 열어 문해학습자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진로박람회·학교재능발표회와 연계하는 등 세대·기관·지역을 잇는 평생학습 축제 문화를 확산했다.
코로나19 시기였던 2021년에는 온라인 축제를 열기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제20회 평생학습축제는 시민과 함께한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배움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배움이 삶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움의 스무 살, 함께 만나는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평생학습축제는 지난 20년간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평생학습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평생학습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20주년 특별행사로 특별전 ‘수원이라는 배움’, ‘배움의 스무 살 캔버스’ 기념 메시지월, ‘배움의 스무 살 찾기’ 스탬프 이벤트를 운영한다.
20주년 특별전에서는 수원시 평생학습축제 20회의 기록과 주요 10개 기관의 배움 이야기를 소개하며 20년의 발자취를 조명한다.
시민 참여 프로젝트 ‘20주년 기념 메시지월’은 시민의 배움의 경험과 미래에 대한 기대를 메시지로 작성한 후 메시지월에 붙여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이다.
‘배움의 스무 살 찾기’는 축제 주요 거점을 방문하고, 새빛톡톡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스탬프를 획득한 참가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공식행사는 오후 2시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평생교육 활성화 유공자 표창, 성인문해한마당 경연 대상 시상, 20주년 기념 영상 상영, 20주년 기념 가상현실(VR) 드로잉(메타버스 아트)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평생학습 기관·단체, 학습동아리, 마을공동체가 평생학습관 주차장에서 35개 체험관을 운영하고, 야외무대에서는 학습동아리와 평생학습기관 공연팀이 거리 공연을 한다.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는 성인문해학습자가 삼행시·글짓기 경연, 시낭송을 하는 ‘성인문해한마당’이 오전 10시부터 열리고, 거북이공방·지능로봇생활실험실 등 일일 강좌 5개를 운영하는 ‘학습관 오픈데이’도 있다.
호신술, 악기, 퍼스널컬러 인공지능(AI) 진단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이색체험관’, 지능로봇생활실험실·인공지능(AI) 디지털배움터를 운영하는 ‘미래학습존’도 마련한다.
수원시도서관과 연계행사도 있다.
2006년 시작된 수원시 평생학습축제는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축제이다.
회를 거듭하면서 체험·전시·공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왔다.
또 성인문해한마당을 열어 문해학습자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진로박람회·학교재능발표회와 연계하는 등 세대·기관·지역을 잇는 평생학습 축제 문화를 확산했다.
코로나19 시기였던 2021년에는 온라인 축제를 열기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제20회 평생학습축제는 시민과 함께한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배움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배움이 삶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