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
“아이디어에서 투자 발표까지”… 수원 청소년, 창업가의 꿈을 현실로
경경기도교육청2026.10.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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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교육지원청, 24일 수원 E:음 공유학교 모의창업 심화과정 성과발표회 개최◦ 청소년 15명, AI 활용 창업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광고영상 제작·마케팅까지 도전◦ 한국어·영어 발표와 모의투자 평가로 실전 창업역량 및 글로벌 소통 역량 강화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혜리)은 10월 24일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에서 ‘2026 수원 E:음 공유학교 모의창업 심화과정’ 성과발표회인 ‘Public ECHO Day(모의투자 발표회)’를 개최한다.이번 발표회는 지난 7월 기초과정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모델을 구체화한 학생들이 심화과정을 거쳐 발전시킨 창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심화과정에는 학생 15명이 3개 팀으로 참여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브랜드 스토리 기획, 광고영상 제작, 바이럴 마케팅, 고객 반응 분석 등 실전 창업 과정을 경험했다.발표회에서는 ▲청소년 진로·활동 기록 플랫폼 ‘PathLOG’ ▲체형 포용 맞춤 의류 플랫폼 ‘PentaCorp’ ▲가족 연결형 시니어 건강·식사 관리 플랫폼 ‘DMP’ 등 3개 팀이 창업 아이템을 선보인다.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브랜드 광고영상을 공개하고, 한국어와 영어로 사업의 발전 과정과 시장 검증 결과를 발표하며 투자자를 설득하는 경험을 쌓는다.특히 학부모와 지역사회 전문가 등이 모의투자자로 참여해 학생들의 발표를 듣고 투자하고 싶은 팀을 선택한다.
창업·투자 전문가의 심사와 모의투자자의 평가를 함께 반영해 우수팀을 선정하며, 학생들은 이를 통해 고객의 관점에서 사업의 가능성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한다.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기초과정부터 심화과정까지 이어지는 단계형 창업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모델로 발전시키는 자기주도적 창업역량과 글로벌 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혜리 교육장은 “학생들이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직접 시장의 반응을 살피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창업의 가능성을 넓혀가는 과정 자체가 값진 배움”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며 미래를 주도하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
심화과정에는 학생 15명이 3개 팀으로 참여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브랜드 스토리 기획, 광고영상 제작, 바이럴 마케팅, 고객 반응 분석 등 실전 창업 과정을 경험했다.발표회에서는 ▲청소년 진로·활동 기록 플랫폼 ‘PathLOG’ ▲체형 포용 맞춤 의류 플랫폼 ‘PentaCorp’ ▲가족 연결형 시니어 건강·식사 관리 플랫폼 ‘DMP’ 등 3개 팀이 창업 아이템을 선보인다.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브랜드 광고영상을 공개하고, 한국어와 영어로 사업의 발전 과정과 시장 검증 결과를 발표하며 투자자를 설득하는 경험을 쌓는다.특히 학부모와 지역사회 전문가 등이 모의투자자로 참여해 학생들의 발표를 듣고 투자하고 싶은 팀을 선택한다.
창업·투자 전문가의 심사와 모의투자자의 평가를 함께 반영해 우수팀을 선정하며, 학생들은 이를 통해 고객의 관점에서 사업의 가능성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한다.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기초과정부터 심화과정까지 이어지는 단계형 창업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모델로 발전시키는 자기주도적 창업역량과 글로벌 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혜리 교육장은 “학생들이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직접 시장의 반응을 살피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창업의 가능성을 넓혀가는 과정 자체가 값진 배움”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며 미래를 주도하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
문의: 031-249-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