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환경
의정부중앙로타리클럽, 흥선동 취약가구 주거 환경 개선 지원
의의정부시2026.10.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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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한상규)는 10월 24일 의정부중앙로타리클럽(회장 이수민)이 취약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위생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정부중앙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주거지 내부 소독과 방역을 실시하는 등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 공간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수민 회장은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취약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 주신 의정부중앙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위생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정부중앙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주거지 내부 소독과 방역을 실시하는 등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 공간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수민 회장은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취약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 주신 의정부중앙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