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
부평구문화재단, 2026 하반기 문화예술 강좌(아카데미) ‘브런치 노트’ 참여자 모집
부부평구2026.10.2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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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Byte) 사진 다운받기 부평구문화재단, 2026 하반기 문화예술 강좌(아카데미) ‘브런치 노트’ 참여자 모집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문화재단이 오는 30일부터 2026 하반기 문화예술 강좌(아카데미) ‘브런치 노트’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브런치 노트’는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통해 다양한 삶의 모습을 살펴보고, 문화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미술 인문학 강연과 재즈 연주를 결합해 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은 총 3회로 진행되며, 주제는 ▲‘우리는 왜 다름을 낯설어할까?’ ▲‘상처는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 ▲‘예술은 우리를 어떻게 연결하는가?’이다.
‘한 번쯤은 서양미술사’의 저자이자 미술 해설가인 김찬용 씨가 강연을 맡으며, 마지막 회차에는 재즈밴드 ‘프렐류드’를 이끄는 재즈 피아니스트 고희안의 연주도 더해질 예정이다.
‘브런치 노트’는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부평생활문화센터 공감168과 음악문화공간 지음에서 열린다.
경계 없는 예술과 문화다양성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2만 원이다.
모집 인원은 30명 이내로, 신청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www.bp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출범 이후 20년간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왔으며, 이번 강좌도 그 연장선에서 기획했다”며 “예술가들의 다양한 삶과 작품을 통해 서로 다른 삶과 관점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브런치 노트’는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통해 다양한 삶의 모습을 살펴보고, 문화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미술 인문학 강연과 재즈 연주를 결합해 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은 총 3회로 진행되며, 주제는 ▲‘우리는 왜 다름을 낯설어할까?’ ▲‘상처는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 ▲‘예술은 우리를 어떻게 연결하는가?’이다.
‘한 번쯤은 서양미술사’의 저자이자 미술 해설가인 김찬용 씨가 강연을 맡으며, 마지막 회차에는 재즈밴드 ‘프렐류드’를 이끄는 재즈 피아니스트 고희안의 연주도 더해질 예정이다.
‘브런치 노트’는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부평생활문화센터 공감168과 음악문화공간 지음에서 열린다.
경계 없는 예술과 문화다양성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2만 원이다.
모집 인원은 30명 이내로, 신청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www.bp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출범 이후 20년간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왔으며, 이번 강좌도 그 연장선에서 기획했다”며 “예술가들의 다양한 삶과 작품을 통해 서로 다른 삶과 관점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