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안전
구리시, 2026년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전개… 17개 기관 대응 체계 점검
구구리시2026.10.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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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체육관서 200여 명 참여… 신속한 대피·인명 구조·응급의료 훈련구리시(시장 신동화)는 10월 26일 구리시체육관에서 무대 붕괴와 인파 밀집,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2026년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소방·군 등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대규모 재난에 대비하는 범국가적 종합 훈련이다.이번 훈련은 체육시설 행사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재난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고, 관계 기관 간 현장 지휘와 협력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리시체육관에서 행사 도중 무대 일부가 무너져 사상자가 발생한 데 이어, 대피 인파가 몰리는 상황에서 화재까지 발생하는 복합 재난을 가정해 진행했다.시는 재난 현장에 통합지원본부와 현장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17개 관계 기관과 함께 대피 안내, 인명 구조, 응급의료 등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각 기관은 맡은 임무에 따라 훈련에 참여하며 현장에서 필요한 협력 사항과 대응 방법을 확인했다.이날 훈련에는 구리시청, 구리도시공사, 구리소방서, 구리경찰서, 육군 제73보병사단, 국군구리병원,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 기관과 시민 단체, 시민 참관단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소방차와 구급차 등 차량·장비 20여 대도 투입됐다.신동화 구리시장은 “많은 시민이 모이는 시설에서 무대 붕괴와 화재 등 여러 재난이 함께 발생하는 상황에 대비해 초기 대응과 현장 문제해결 능력을 점검했다”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에 빈틈없이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리시체육관에서 행사 도중 무대 일부가 무너져 사상자가 발생한 데 이어, 대피 인파가 몰리는 상황에서 화재까지 발생하는 복합 재난을 가정해 진행했다.시는 재난 현장에 통합지원본부와 현장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17개 관계 기관과 함께 대피 안내, 인명 구조, 응급의료 등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각 기관은 맡은 임무에 따라 훈련에 참여하며 현장에서 필요한 협력 사항과 대응 방법을 확인했다.이날 훈련에는 구리시청, 구리도시공사, 구리소방서, 구리경찰서, 육군 제73보병사단, 국군구리병원,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 기관과 시민 단체, 시민 참관단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소방차와 구급차 등 차량·장비 20여 대도 투입됐다.신동화 구리시장은 “많은 시민이 모이는 시설에서 무대 붕괴와 화재 등 여러 재난이 함께 발생하는 상황에 대비해 초기 대응과 현장 문제해결 능력을 점검했다”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에 빈틈없이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031-557-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