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이천시 마장면 덕평1리 부녀회, 이천쌀문화축제 서 전통 오방색 복빗자루로 축제 대성황 이끌어
이이천시2026.10.2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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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동아리 「볕들다」 주민들이 직접 엮은 ‘오방색 복빗자루’ 선보여정성과 손기술 담긴 공예품으로 ‘마을 기금 창출’과 ‘축제 성공’ 일석이조 효과이천시 마장면 덕평1리 새마을회(이장 장경희)가 운영하는 공예동아리 「볕들다」가 최근 열린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에 참가해 전통 공예품을 선보이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마을 기금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덕평1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결성한 공예동아리 「볕들다」는 마을 주민들의 오랜 삶의 지혜와 손기술, 그리고 서로를 아끼는 따뜻한 정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는 마을 공동체다.이번 축제에서 부녀회원들은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주민들이 한 땀 한 땀 정성껏 엮어낸 ‘오방색 복빗자루’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나쁜 기운은 쓸어내고, 좋은 복만 가득 쓸어 담는다’는 의미를 지닌 오방색 복빗자루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마을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쌓아온 시간과 온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특히 이번 축제 참여는 주민들의 솜씨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판매 수익금을 통한 마을 기금 창출로 이어져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이천의 따뜻한 마을 이야기를 축제 콘텐츠로 녹여내며 이천쌀문화축제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드는 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장경희 덕평1리 이장은 “주민들이 모여 앉아 햇볕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만든 복빗자루가 축제장을 찾은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복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마을 주민들의 결속력이 더욱 단단해졌고, 앞으로도 따뜻한 덕평1리의 이야기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마장면 덕평1리 부녀회는 앞으로도 주민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마을의 전통과 문화를 엮어내는 다채로운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나쁜 기운은 쓸어내고, 좋은 복만 가득 쓸어 담는다’는 의미를 지닌 오방색 복빗자루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마을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쌓아온 시간과 온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특히 이번 축제 참여는 주민들의 솜씨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판매 수익금을 통한 마을 기금 창출로 이어져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이천의 따뜻한 마을 이야기를 축제 콘텐츠로 녹여내며 이천쌀문화축제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드는 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장경희 덕평1리 이장은 “주민들이 모여 앉아 햇볕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만든 복빗자루가 축제장을 찾은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복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마을 주민들의 결속력이 더욱 단단해졌고, 앞으로도 따뜻한 덕평1리의 이야기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마장면 덕평1리 부녀회는 앞으로도 주민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마을의 전통과 문화를 엮어내는 다채로운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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