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기타
충북도, 2026년 지역공동체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충충청북도2026.10.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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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활력소가 된 우리 동네 공동체 5팀 선정·시상 - 충북도는 10월 26일(월)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지역 활력 제고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6 지역공동체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다자녀 공동육아, 청년, 환경, 교육, 문화예술 등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발굴하여 활동함으로써,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동체의식 회복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 공동체를 선정·시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지난 3월 ‘지역공동체 활성화 제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14팀이 참가하여 각 공동체 소개 영상을 상영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했으며, 공동체 활성화 정도, 공동체 지속성, 청중 공감도, 확산 가능성, 독창성 등을 두루 심사해 최우수 1팀, 우수와 장려 각 2팀 등 총 5개 팀이 선정됐다.
대회 결과 ’홍감자로 꽃 피우다! 장화리 공동체 농사일기’ 내용으로 발표한 옥천군의 ‘장화리 마을회’ 공동체가 최우수상(200만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여행객의 볼거리 만발, 유휴공간 활용 꽃길 포토존’ 활동으로 괴산군의 ‘칠성마을 협동조합’ 공동체와 △‘고려인 이주가정 마음 연결 성장사업’ 활동으로 청주시의 ‘청주 봉명동 고려인 마음연결’ 공동체가 각각 우수상(150만원)을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장려상(100만원)은 △‘도르리 마을랩: 주민주도 마을돌봄 실험실’ 활동으로 청주시의 ‘도르리 마을돌봄 네트워크’ 공동체와 △‘청년+시니어 특산물 브랜드 설계 프로젝트’ 내용으로 발표한 청주시의 ‘Berry Lab 스튜디오’ 공동체에 돌아갔다.
김병태 충북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발표대회가 그간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공동체들의 노고가 인정받는 자리였길 바라며, 발굴된 우수사례가 도내 전역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다자녀 공동육아, 청년, 환경, 교육, 문화예술 등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발굴하여 활동함으로써,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동체의식 회복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 공동체를 선정·시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지난 3월 ‘지역공동체 활성화 제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14팀이 참가하여 각 공동체 소개 영상을 상영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했으며, 공동체 활성화 정도, 공동체 지속성, 청중 공감도, 확산 가능성, 독창성 등을 두루 심사해 최우수 1팀, 우수와 장려 각 2팀 등 총 5개 팀이 선정됐다.
대회 결과 ’홍감자로 꽃 피우다! 장화리 공동체 농사일기’ 내용으로 발표한 옥천군의 ‘장화리 마을회’ 공동체가 최우수상(200만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여행객의 볼거리 만발, 유휴공간 활용 꽃길 포토존’ 활동으로 괴산군의 ‘칠성마을 협동조합’ 공동체와 △‘고려인 이주가정 마음 연결 성장사업’ 활동으로 청주시의 ‘청주 봉명동 고려인 마음연결’ 공동체가 각각 우수상(150만원)을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장려상(100만원)은 △‘도르리 마을랩: 주민주도 마을돌봄 실험실’ 활동으로 청주시의 ‘도르리 마을돌봄 네트워크’ 공동체와 △‘청년+시니어 특산물 브랜드 설계 프로젝트’ 내용으로 발표한 청주시의 ‘Berry Lab 스튜디오’ 공동체에 돌아갔다.
김병태 충북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발표대회가 그간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공동체들의 노고가 인정받는 자리였길 바라며, 발굴된 우수사례가 도내 전역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대표전화 043)220-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