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안전
함양군, 산림재난통합대응센터 제막식 및 산불방지 발대식 개최
함함양군2026.10.2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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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업비 12억 원 투입… 산불 진화 인력 근무 환경 개선·초기 대응 체계 강화 산림재난대응단·산불감시원 등 300여 명 참석해 산불 예방 결의 함양군은 27일 오전 10시 30분 함양읍 이은리에 위치한 산림재난통합대응센터에서 센터 제막식과 산불 방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재난통합대응센터 준공을 알리고, 가을철 산불 방지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서부지방산림청, 남부권산불방지센터, 경상남도 등 산림 관련 기관과 경찰과 소방 등 유관 기관 관계자, 산림재난대응단 50명, 산불감시원 137명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센터 건립 경과보고와 유공자 표창, 인사말과 축사, 산불 방지 결의문 낭독, 산불 예방 구호 상징 행사(퍼포먼스), 안전기원제와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2026년 가을철부터 2027년 봄철까지 담당 지역의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산림 환경 보호와 산림재해 예방에도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이날 문을 연 산림재난통합대응센터는 총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전체 면적(연면적) 263.2㎡ 규모로 건립됐다.
산불 진화 인력 대기실과 화장실과 샤워실, 진화 차량 차고, 헬기 계류장 등을 갖추고 있다.
센터는 산불 진화 인력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진화 차량과 장비를 통합 관리해 산림재난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을 지원한다.
또한 진화 인력의 교육과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은 이번 센터 건립을 계기로 산불 취약 지역에 대한 현장 감시를 강화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산불을 비롯한 각종 산림재난에 대응할 방침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산불 예방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은 물론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산림재난통합대응센터 건립을 계기로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재난통합대응센터 준공을 알리고, 가을철 산불 방지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서부지방산림청, 남부권산불방지센터, 경상남도 등 산림 관련 기관과 경찰과 소방 등 유관 기관 관계자, 산림재난대응단 50명, 산불감시원 137명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센터 건립 경과보고와 유공자 표창, 인사말과 축사, 산불 방지 결의문 낭독, 산불 예방 구호 상징 행사(퍼포먼스), 안전기원제와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2026년 가을철부터 2027년 봄철까지 담당 지역의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산림 환경 보호와 산림재해 예방에도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이날 문을 연 산림재난통합대응센터는 총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전체 면적(연면적) 263.2㎡ 규모로 건립됐다.
산불 진화 인력 대기실과 화장실과 샤워실, 진화 차량 차고, 헬기 계류장 등을 갖추고 있다.
센터는 산불 진화 인력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진화 차량과 장비를 통합 관리해 산림재난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을 지원한다.
또한 진화 인력의 교육과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은 이번 센터 건립을 계기로 산불 취약 지역에 대한 현장 감시를 강화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산불을 비롯한 각종 산림재난에 대응할 방침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산불 예방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은 물론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산림재난통합대응센터 건립을 계기로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55-960-5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