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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숙 의원 제270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
안안동시의회2026.10.2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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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권해숙 의원,“1942 안동역, 안동 관광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1942 안동역 만남의 광장’조성으로 원도심 관광의 새로운 거점 마련 제안 -‘로컬마켓·100년 우체통·옥상 휴식공간 및 야간경관’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촉구 -‘안동 반값여행 확대’와 관광거점 연계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강조 안동시의회 권해숙 의원은 27일 열린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옛 안동역 일원을 활용해 관광객이 머물고 소비하며 다시 찾는 관광거점으로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안동에는 하회마을, 도산서원, 월영교, 낙동강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전통시장, 축제 등이 있지만, 이를 연결해 관광객의 체류와 지역 소비로 이어지게 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권 의원은 옛 안동역 역사·문화관광타운 조성사업의 추진 여건과 철도부지 활용 문제 등을 고려해, 우선 활용 가능한 공영주차장 예정 부지 등을 중심으로 실현 가능한 관광거점을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다음 네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첫째, ‘1942 안동역 만남의 광장’ 조성이다.
공영주차장 예정 부지를 평소에는 만남과 휴식의 광장으로, 축제 기간에는 주차와 야외행사 공간으로 활용하자는 제안이다.
옛 안동역 내부 공간의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광장 주변 공중화장실과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원도심과 전통시장, 주요 관광지를 안내하는 관광정보 기능도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둘째, ‘안동 로컬마켓’ 운영이다.
광장 인근에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전통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공간을 마련해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생산자와 소상공인의 소득으로 이어지도록 하자는 것이다.
상품의 품질과 가격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신뢰를 높이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셋째, ‘100년 우체통’과 옥상 휴식공간 조성이다.
시민과 관광객이 오늘의 안동에서 느낀 생각과 이야기를 적어 미래 세대에 전하는 ‘100년 우체통’을 설치하고, 로컬마켓 건물 옥상에는 정원과 휴식공간, 야간경관을 조성해 머물고 싶은 관광환경을 만들자는 제안이다.
넷째, ‘안동 반값여행’과 관광거점의 연계 강화다.
반값여행을 확대하고, 광장과 로컬마켓, 전통시장 등을 연계해 관광객의 방문과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2차 모집에서 3,500명이 30분 만에 신청을 마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인 만큼, 관광정책과 지역 상권을 연계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권 의원은 “안동에는 이미 좋은 관광자원이 많이 있다”며 “이제 필요한 것은 새로운 것을 무조건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자원을 제대로 연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942 안동역을 관광의 출발점으로 삼아 관광객이 머물고 소비하며, 안동을 기억하고 다시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만남의 광장이 단순한 주차 공간을 넘어 사람들이 만나고 안동을 경험하며 오늘의 안동을 미래에 전하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안동 관광의 새로운 출발점, ‘1942 안동역 만남의 광장’에서 다시 시작하자”고 당부했다.
안동에는 하회마을, 도산서원, 월영교, 낙동강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전통시장, 축제 등이 있지만, 이를 연결해 관광객의 체류와 지역 소비로 이어지게 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권 의원은 옛 안동역 역사·문화관광타운 조성사업의 추진 여건과 철도부지 활용 문제 등을 고려해, 우선 활용 가능한 공영주차장 예정 부지 등을 중심으로 실현 가능한 관광거점을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다음 네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첫째, ‘1942 안동역 만남의 광장’ 조성이다.
공영주차장 예정 부지를 평소에는 만남과 휴식의 광장으로, 축제 기간에는 주차와 야외행사 공간으로 활용하자는 제안이다.
옛 안동역 내부 공간의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광장 주변 공중화장실과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원도심과 전통시장, 주요 관광지를 안내하는 관광정보 기능도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둘째, ‘안동 로컬마켓’ 운영이다.
광장 인근에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전통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공간을 마련해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생산자와 소상공인의 소득으로 이어지도록 하자는 것이다.
상품의 품질과 가격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신뢰를 높이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셋째, ‘100년 우체통’과 옥상 휴식공간 조성이다.
시민과 관광객이 오늘의 안동에서 느낀 생각과 이야기를 적어 미래 세대에 전하는 ‘100년 우체통’을 설치하고, 로컬마켓 건물 옥상에는 정원과 휴식공간, 야간경관을 조성해 머물고 싶은 관광환경을 만들자는 제안이다.
넷째, ‘안동 반값여행’과 관광거점의 연계 강화다.
반값여행을 확대하고, 광장과 로컬마켓, 전통시장 등을 연계해 관광객의 방문과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2차 모집에서 3,500명이 30분 만에 신청을 마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인 만큼, 관광정책과 지역 상권을 연계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권 의원은 “안동에는 이미 좋은 관광자원이 많이 있다”며 “이제 필요한 것은 새로운 것을 무조건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자원을 제대로 연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942 안동역을 관광의 출발점으로 삼아 관광객이 머물고 소비하며, 안동을 기억하고 다시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만남의 광장이 단순한 주차 공간을 넘어 사람들이 만나고 안동을 경험하며 오늘의 안동을 미래에 전하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안동 관광의 새로운 출발점, ‘1942 안동역 만남의 광장’에서 다시 시작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