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업
경남도의회 이경재 농해양수산위원장, “농업인단체와 소통 강화.. 농업예산 확대 방안 논의”
경경상남도의회2026.10.2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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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단체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 농업 예산 확보 등 현안 청취 경남도의회 이경재 농해양수산위원장(국민의힘, 창녕1)은 26일 위원장실에서 도내 주요농업인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업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경재 위원장을 비롯해 민경우(국민의힘, 밀양2)·권성현(국민의힘, 창원1)·임왕건(국민의힘, 고성1) 의원과 한국후계농업경영인경상남도연합회장(안병화) 등 8개 농업인단체, 도 농정국장 등이 참석했다.
※ 농업인단체 참석현황(11명) : 농업경영인경상남도연합회장(안병화), 한국농촌지도자경상남도연합회장(박상문), 한국농촌지도자경상남도연합부회장(하태철), 한국농촌지도자경상남도연합회장창녕군회장(문희출), 한국생활개선회 창녕군부회장(정화숙), 한국여성농업인경상남도연합회장(이영자), 경남4-H경상남도 본부 회장(김종철), 경상남도 4-H연합회 회장(김동현), 한국쌀전업농 경상남도연합회장(이주호), 한국쌀전업농 경상남도연합회 사무처장(김종태), 전국농민회 총연맹 부산경남연맹의장(박갑상) 농업인단체 대표들은 농촌인구 고령화와 농자재 가격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업경영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농가소득 안정과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특히 농업정보지가 영농 신기술과 농업정책, 농산물 유통정보등을 농업인들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매체라는 점을 강조하며, 관련 예산이 지속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또한 농업인단체 관계자들은 공공비축미 배정물량이 전년대비 30% 정도로 지나치게 감소하여 벼 재배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타 시‧도와 배정 물량 차이가 심해 양곡정책에 대한 불신감을 초래하고 있다며, 추가로 공공비축미 물량을 배정을 받을 수 있도록 요청했다.
※ 도단위 공공비축미 매입 관련 전년대비 증감률 : 경기(6%), 강원(14%), 충북(24%), 충남(△8%), 전북(△21%), 광주전남(△21%), 경북(△11%), 경남(△29%) ※ 최근 2년간 공공비축미 배정 현황 (단위:조곡,톤) 연도 전국 경남 계 일반벼 산물벼 전년비 증감율 2026년 541,667 375,000 166,667 △13.3% 54,044 34,012 20,032 △29.5% 2025년 625,000 458,333 166,667 12.5% 76,653 49,492 27,161 6.2% 더불어, 경남도의 경우 국제 정세 불안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경상남도 필수농자재 지원조례」가 제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예산이 편성되지 않아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조례의 입법 취지가 농업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경재 위원장은 “농업은 도민의 먹거리 안전과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산업으로, 농업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특히 농업정보지 지원과 같이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사업은 필수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농업예산의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재정이 투입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현장의 건의사항이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경재 위원장을 비롯해 민경우(국민의힘, 밀양2)·권성현(국민의힘, 창원1)·임왕건(국민의힘, 고성1) 의원과 한국후계농업경영인경상남도연합회장(안병화) 등 8개 농업인단체, 도 농정국장 등이 참석했다.
※ 농업인단체 참석현황(11명) : 농업경영인경상남도연합회장(안병화), 한국농촌지도자경상남도연합회장(박상문), 한국농촌지도자경상남도연합부회장(하태철), 한국농촌지도자경상남도연합회장창녕군회장(문희출), 한국생활개선회 창녕군부회장(정화숙), 한국여성농업인경상남도연합회장(이영자), 경남4-H경상남도 본부 회장(김종철), 경상남도 4-H연합회 회장(김동현), 한국쌀전업농 경상남도연합회장(이주호), 한국쌀전업농 경상남도연합회 사무처장(김종태), 전국농민회 총연맹 부산경남연맹의장(박갑상) 농업인단체 대표들은 농촌인구 고령화와 농자재 가격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업경영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농가소득 안정과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특히 농업정보지가 영농 신기술과 농업정책, 농산물 유통정보등을 농업인들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매체라는 점을 강조하며, 관련 예산이 지속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또한 농업인단체 관계자들은 공공비축미 배정물량이 전년대비 30% 정도로 지나치게 감소하여 벼 재배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타 시‧도와 배정 물량 차이가 심해 양곡정책에 대한 불신감을 초래하고 있다며, 추가로 공공비축미 물량을 배정을 받을 수 있도록 요청했다.
※ 도단위 공공비축미 매입 관련 전년대비 증감률 : 경기(6%), 강원(14%), 충북(24%), 충남(△8%), 전북(△21%), 광주전남(△21%), 경북(△11%), 경남(△29%) ※ 최근 2년간 공공비축미 배정 현황 (단위:조곡,톤) 연도 전국 경남 계 일반벼 산물벼 전년비 증감율 2026년 541,667 375,000 166,667 △13.3% 54,044 34,012 20,032 △29.5% 2025년 625,000 458,333 166,667 12.5% 76,653 49,492 27,161 6.2% 더불어, 경남도의 경우 국제 정세 불안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경상남도 필수농자재 지원조례」가 제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예산이 편성되지 않아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조례의 입법 취지가 농업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경재 위원장은 “농업은 도민의 먹거리 안전과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산업으로, 농업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특히 농업정보지 지원과 같이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사업은 필수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농업예산의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재정이 투입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현장의 건의사항이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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