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환경
여수 관기저수지 생태공원 19일 임시 개방…2.7km 산책로 조성
여여수시2026.10.1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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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는 소라면 죽림지구에 조성한 '관기저수지 생태공원'을 19일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71억 5천여만 원을 들인 사업이다.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에 위탁해 시행했다.
관기저수지의 수변 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이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게 했다.
공원의 핵심은 총연장 2.7km의 순환형 산책로다.
수변을 따라 이어지는 데크로드 1.96km와 제방길 0.74km로 구성했다.
야간조명도 설치했다.
저녁에도 산책할 수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의 협조로 저수지 제방과 진입로를 포함한 부지 사용 승인을 받아 순환 산책로를 완성했다.
여천농협과 협의해 죽림호수지점 부지 내 주차장 150면을 개방하고 공중화장실을 설치했다.
시는 임시 개방 뒤 시민 이용 의견과 불편사항을 살펴 필요한 부분을 보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관기저수지 생태공원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끼고 여유를 누리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임시 개방 기간 시민들의 이용 의견을 반영해 불편사항을 보완하고 보다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총사업비 71억 5천여만 원을 들인 사업이다.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에 위탁해 시행했다.
관기저수지의 수변 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이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게 했다.
공원의 핵심은 총연장 2.7km의 순환형 산책로다.
수변을 따라 이어지는 데크로드 1.96km와 제방길 0.74km로 구성했다.
야간조명도 설치했다.
저녁에도 산책할 수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의 협조로 저수지 제방과 진입로를 포함한 부지 사용 승인을 받아 순환 산책로를 완성했다.
여천농협과 협의해 죽림호수지점 부지 내 주차장 150면을 개방하고 공중화장실을 설치했다.
시는 임시 개방 뒤 시민 이용 의견과 불편사항을 살펴 필요한 부분을 보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관기저수지 생태공원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끼고 여유를 누리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임시 개방 기간 시민들의 이용 의견을 반영해 불편사항을 보완하고 보다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