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제
광양서 전남광주 통합 채용박람회…구직자 1,500명 찾아
광광양시2026.10.16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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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지난 14일 광양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2026 전남광주 통합 채용박람회'를 열었다.
59개 구인기업이 참여했고 구직자 1,500여 명이 다녀갔다.
박람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역 간 일자리 협력 강화,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채용존, 미래산업존, 홍보존, 참여존이 들어섰다.
현장면접과 기업·일자리 정책 홍보, 취업컨설팅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채용존에는 현장채용 기업 39개 사와 간접채용 기업 20개 사가 참여했다.
광양 소재 21개 기업은 생산직과 연구직 등 여러 분야에서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홍보존에는 여수광양항만공사, 포스코, 전남테크노파크, 포스코엠텍, 포스코GYR테크 등이 참여해 산업 및 기업 정보를 제공했다.
21개 일자리 유관기관은 관련 정책을 안내했다.
6개 취업컨설팅관에서는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박람회에 참여한 30대 구직자는 "평소 관심 있던 기업의 채용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직접 면접까지 볼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에게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일자리 협력 기반을 넓히고, 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과 구직자가 원하는 일자리를 연결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59개 구인기업이 참여했고 구직자 1,500여 명이 다녀갔다.
박람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역 간 일자리 협력 강화,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채용존, 미래산업존, 홍보존, 참여존이 들어섰다.
현장면접과 기업·일자리 정책 홍보, 취업컨설팅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채용존에는 현장채용 기업 39개 사와 간접채용 기업 20개 사가 참여했다.
광양 소재 21개 기업은 생산직과 연구직 등 여러 분야에서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홍보존에는 여수광양항만공사, 포스코, 전남테크노파크, 포스코엠텍, 포스코GYR테크 등이 참여해 산업 및 기업 정보를 제공했다.
21개 일자리 유관기관은 관련 정책을 안내했다.
6개 취업컨설팅관에서는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박람회에 참여한 30대 구직자는 "평소 관심 있던 기업의 채용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직접 면접까지 볼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에게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일자리 협력 기반을 넓히고, 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과 구직자가 원하는 일자리를 연결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