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복지
해남군, 노인의 날 기념 행사 14개 읍면 순회 개최
해해남군2026.10.19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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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관내 14개 읍·면에서 순회 개최한다.
행사는 10월 1일 황산면과 산이면에서 시작했다.
올해 노인의 날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공연과 행사를 준비한다.
어르신들은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황산면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공연이 열렸다.
황산면 어린이집 원아들의 율동을 시작으로 황산초·중학교 학생들의 플루트 연주와 밴드 공연, 황산민요, 옥연리 숟가락 난타, 색소폰 및 사물놀이 등이 무대에 올랐다.
산이면에서는 면민으로 구성된 풍물패와 트로트 가수 공연, 북춤 공연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공연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뻏다”며 “이렇게 우리 어르신들을 위해 자리를 마련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오늘날의 해남이 있기까지 평생을 지역과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와 지혜가 큰 밑거름이 되었다”며 “노인의 날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삶에 감사와 존경을 전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노인 복지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순회 행사는 7일 삼산면·현산면, 15일 화산면·북일면에 이어 22일 계곡면·옥천면, 23일 송지면·북평면, 28일 문내면·화원면, 29일 해남읍과 마산면 순으로 이어진다.
행사는 10월 1일 황산면과 산이면에서 시작했다.
올해 노인의 날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공연과 행사를 준비한다.
어르신들은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황산면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공연이 열렸다.
황산면 어린이집 원아들의 율동을 시작으로 황산초·중학교 학생들의 플루트 연주와 밴드 공연, 황산민요, 옥연리 숟가락 난타, 색소폰 및 사물놀이 등이 무대에 올랐다.
산이면에서는 면민으로 구성된 풍물패와 트로트 가수 공연, 북춤 공연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공연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뻏다”며 “이렇게 우리 어르신들을 위해 자리를 마련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오늘날의 해남이 있기까지 평생을 지역과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와 지혜가 큰 밑거름이 되었다”며 “노인의 날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삶에 감사와 존경을 전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노인 복지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순회 행사는 7일 삼산면·현산면, 15일 화산면·북일면에 이어 22일 계곡면·옥천면, 23일 송지면·북평면, 28일 문내면·화원면, 29일 해남읍과 마산면 순으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