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
안산시, 버스노선 개선으로 시민 이동편의 높인다
안안산시2026.10.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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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번ㆍ10번ㆍ72번ㆍ3103번 노선 연장ㆍ증차 및 휴일 운행 확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줄이고 출퇴근과 일상생활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버스노선 연장과 증차, 운행 확대 등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시는 지난 9월 1일 102번(반월공단~동명아파트) 시내버스 노선을 초지역에서 선부동 동명아파트까지 연장하고 차량을 증차해 반월국가산업단지 출퇴근 편의를 개선했다.
이어 오는 11월 1일부터는 운행 횟수를 추가로 늘려 배차간격을 단축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부터 10번(별솔공원~중앙역) 시내버스의 운행 차량과 운행 횟수를 늘리고, 기존 차량을 대형버스로 전환해 수송 능력을 높이는 등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에 나선다.
72번(안산병원~상록수역) 시내버스도 11월 1일부터 기존 평일 운행에서 휴일까지 확대해 일동 지역 주민들의 주말과 공휴일 이동 불편을 줄일 예정이다.
아울러, 연내 판교 방면 3103번 광역버스 증차를 추진해 출퇴근 시간대 혼잡을 완화하고 광역교통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교통 수요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먼저, 시는 지난 9월 1일 102번(반월공단~동명아파트) 시내버스 노선을 초지역에서 선부동 동명아파트까지 연장하고 차량을 증차해 반월국가산업단지 출퇴근 편의를 개선했다.
이어 오는 11월 1일부터는 운행 횟수를 추가로 늘려 배차간격을 단축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부터 10번(별솔공원~중앙역) 시내버스의 운행 차량과 운행 횟수를 늘리고, 기존 차량을 대형버스로 전환해 수송 능력을 높이는 등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에 나선다.
72번(안산병원~상록수역) 시내버스도 11월 1일부터 기존 평일 운행에서 휴일까지 확대해 일동 지역 주민들의 주말과 공휴일 이동 불편을 줄일 예정이다.
아울러, 연내 판교 방면 3103번 광역버스 증차를 추진해 출퇴근 시간대 혼잡을 완화하고 광역교통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교통 수요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31-430-8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