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기타
제천시 드림스타트, 가족 공감 프로그램 성료
제제천시2026.10.2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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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 대원대학교 민송체육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공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에서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가족 도미노와 림보 놀이, 공 굴리기, 제기차기 등 가족 협동 활동을 비롯해 밀착 요가와 가족 그림 그리기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많은 가족이 참여해 서로 힘을 모아 놀이에 참여하고 대화를 나누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부모와 자녀가 평소 부족했던 대화와 신체적 교감을 나누고 가족만의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됐다.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참가자들은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즐거웠다”, “평소 부족했던 대화와 스킨십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다” 등의 의견을 전했다.
대원대학교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취지에 공감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민송체육관을 무료로 대관했다.
제천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가족이 참여해 서로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며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에서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가족 도미노와 림보 놀이, 공 굴리기, 제기차기 등 가족 협동 활동을 비롯해 밀착 요가와 가족 그림 그리기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많은 가족이 참여해 서로 힘을 모아 놀이에 참여하고 대화를 나누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부모와 자녀가 평소 부족했던 대화와 신체적 교감을 나누고 가족만의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됐다.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참가자들은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즐거웠다”, “평소 부족했던 대화와 스킨십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다” 등의 의견을 전했다.
대원대학교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취지에 공감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민송체육관을 무료로 대관했다.
제천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가족이 참여해 서로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며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43-641-5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