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양평교육지원청, ‘2026 RAS 집중학년제’ 시범 운영 돌입
경경기도교육청2026.10.2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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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교육지원청, ‘2026 RAS 집중학년제’ 시범 운영 돌입 학년별 ‘체육 1종목·악기 1가지·책 온권 읽기’ 집중 몰입 교육의 첫걸음◦ 2027년 전면 확대 앞두고 현장 애로사항 사전 점검 목적의 시범 운영◦‘양평곡곡 러닝프로젝트’와 연계한 육상(10차시) 및 파크골프(6차시) 집중 지도◦ 학교 행정 부담을 최소화하는 교육지원청 중심 맞춤형 현장 지원 체계 가동◦ 학생·학부모·교사·강사진 4대 주체 만족도 조사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수렴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10월 27일부터 11월 25일까지 학생들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전인 교육을 실현하고 평생 건강·문화 습관을 기르기 위해 ‘2026 RAS 집중학년제’시범 운영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양평교육지원청이 역점 추진하는 ‘RAS 집중학년제’는 학생들이 학년별로 체육 1종목(Sports), 악기 1가지(Arts), 책 온권 읽기 1권(Reading)을 정규 교육과정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6~10차시 내외로 깊이 있게 배우는 집중 몰입형 특화 교육과정이다.
기존의 단발성·체험형 수업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기본 소양과 성취감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되었다.이번 시범 운영은 2027학년도 관내 초·중학교 전면 도입을 앞두고 추진되는 ‘사전 검증(파일럿) 과정’이다.
교육지원청은 교육과정 편성, 일정 조율, 공간 확보, 시설 이동 등 학교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사전에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본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올해 시범 운영은 관내 서종초등학교와 옥천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시범 운영의 핵심인 육상 종목은 양평교육지원청의 특색 사업인 ‘양평곡곡 러닝프로젝트’ 스포츠 기반 현장체험학습과 연계해 진행된다.
옥천초(3학년)와 서종초(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급당 총 10차시의 집중 블록타임 수업이 진행되며, 양평군체육회 소속 전문 지도자가 학교로 찾아가 담임교사와 협력 수업(코티칭)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단거리 출발 자세부터 도약, 투척, 중장거리 주법, 이어달리기 배톤 터치 기술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인 기초 기능을 익히게 된다.아울러 양평군청 및 양평군 파크골프협회와 손잡고 운영하는 서종초 6학년 대상 파크골프 프로그램은 인근 양평 파크골프장 현장에서 모든 차시(총 6차시, 1일 3차시×2일)를 전일형 체험학습의 형태로 진행한다.
학생들은 파크골프장에 직접 도착해 ▲1~2차시: 안전수칙, 장비 사용법, 기본 에티켓 및 퍼팅 기본자세 ▲3~4차시: 스윙 단계별 연습, 티샷, 어프로치 및 라운딩 연습 ▲5~6차시: 그물망 연습과 조별 실전 라운딩 체험까지 현장감 넘치는 단계별 커리큘럼을 온전히 경험하게 된다.
양평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해 강사 채용, 교구 수급, 지역 시설 및 이동 연계 등 제반 행정을 도맡아 전담한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현장 모니터링을 상시 실시하여 안전 여건과 수업 진행상 애로사항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수업 종료 후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 운영진(강사) 등 4대 교육 주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담당자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여기서 수렴된 현장의 생생한 의견은 2027학년도 RAS 집중학년제 전면 확대 종합 계획 수립에 고스란히 반영된다.양평교육지원청 여미경 교육장은 “RAS 집중학년제는 학생들이 학년마다 체육 종목 하나, 악기 하나, 책 한 권을 온전히 내 것으로 체득하도록 돕는 배움의 과정”이라며,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의 고충과 보완점을 꼼꼼히 청취하고 개선하여, 양평형 특화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현장 사진 5장 (별첨)
기존의 단발성·체험형 수업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기본 소양과 성취감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되었다.이번 시범 운영은 2027학년도 관내 초·중학교 전면 도입을 앞두고 추진되는 ‘사전 검증(파일럿) 과정’이다.
교육지원청은 교육과정 편성, 일정 조율, 공간 확보, 시설 이동 등 학교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사전에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본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올해 시범 운영은 관내 서종초등학교와 옥천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시범 운영의 핵심인 육상 종목은 양평교육지원청의 특색 사업인 ‘양평곡곡 러닝프로젝트’ 스포츠 기반 현장체험학습과 연계해 진행된다.
옥천초(3학년)와 서종초(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급당 총 10차시의 집중 블록타임 수업이 진행되며, 양평군체육회 소속 전문 지도자가 학교로 찾아가 담임교사와 협력 수업(코티칭)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단거리 출발 자세부터 도약, 투척, 중장거리 주법, 이어달리기 배톤 터치 기술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인 기초 기능을 익히게 된다.아울러 양평군청 및 양평군 파크골프협회와 손잡고 운영하는 서종초 6학년 대상 파크골프 프로그램은 인근 양평 파크골프장 현장에서 모든 차시(총 6차시, 1일 3차시×2일)를 전일형 체험학습의 형태로 진행한다.
학생들은 파크골프장에 직접 도착해 ▲1~2차시: 안전수칙, 장비 사용법, 기본 에티켓 및 퍼팅 기본자세 ▲3~4차시: 스윙 단계별 연습, 티샷, 어프로치 및 라운딩 연습 ▲5~6차시: 그물망 연습과 조별 실전 라운딩 체험까지 현장감 넘치는 단계별 커리큘럼을 온전히 경험하게 된다.
양평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해 강사 채용, 교구 수급, 지역 시설 및 이동 연계 등 제반 행정을 도맡아 전담한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현장 모니터링을 상시 실시하여 안전 여건과 수업 진행상 애로사항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수업 종료 후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 운영진(강사) 등 4대 교육 주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담당자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여기서 수렴된 현장의 생생한 의견은 2027학년도 RAS 집중학년제 전면 확대 종합 계획 수립에 고스란히 반영된다.양평교육지원청 여미경 교육장은 “RAS 집중학년제는 학생들이 학년마다 체육 종목 하나, 악기 하나, 책 한 권을 온전히 내 것으로 체득하도록 돕는 배움의 과정”이라며,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의 고충과 보완점을 꼼꼼히 청취하고 개선하여, 양평형 특화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현장 사진 5장 (별첨)
문의: 031-249-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