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안전
양평군 소규모 위험시설 종신교 재가설공사 준공식 개최
양양평군2026.10.2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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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9.0억원 투입, 노후 교량 철거 후 신설(L=33.0m, B=5.0m)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소규모 위험시설로 지정된 용문면 연수2리 일원의 ‘종신교 재가설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에 준공된 종신교는 위험도평가 결과, 구조적 노후화와 안전성 미흡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 ‘소규모 위험시설’로 지정된 바 있다.
기존 교량은 교폭이 협소하여, 평소 지역 주민들은 상시 안전사고 우려와 함께 큰 통행 불편을 자아냈다.
이에 군은 주민 안전을 근본적으로 확보하고 통행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9억원을 투입하여 전면 재가설에 나섰다.
기존 노후 교량을 철거하고, 연장 33.0m, 폭 5.0m 규모의 교량으로 새롭게 가설하여 교량 위험요소를 완벽히 해소함은 물론, 대형 차량 및 농기계의 원활한 통행이 가능해져 지역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도로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전진선 양평군수는 축사를 통해 “소규모 위험시설로 지정되었던 종신교를 주민 숙원에 맞춰 한층 더 안전하고 견고하게 재가설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공사 기간 동안 통행 불편을 감수하며 적극 협조해 주신 연수2리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 위해 요소를 선제적으로 정비하여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에 준공된 종신교는 위험도평가 결과, 구조적 노후화와 안전성 미흡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 ‘소규모 위험시설’로 지정된 바 있다.
기존 교량은 교폭이 협소하여, 평소 지역 주민들은 상시 안전사고 우려와 함께 큰 통행 불편을 자아냈다.
이에 군은 주민 안전을 근본적으로 확보하고 통행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9억원을 투입하여 전면 재가설에 나섰다.
기존 노후 교량을 철거하고, 연장 33.0m, 폭 5.0m 규모의 교량으로 새롭게 가설하여 교량 위험요소를 완벽히 해소함은 물론, 대형 차량 및 농기계의 원활한 통행이 가능해져 지역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도로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전진선 양평군수는 축사를 통해 “소규모 위험시설로 지정되었던 종신교를 주민 숙원에 맞춰 한층 더 안전하고 견고하게 재가설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공사 기간 동안 통행 불편을 감수하며 적극 협조해 주신 연수2리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 위해 요소를 선제적으로 정비하여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031-770-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