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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강남 대전환’ 아이디어 146건 모였다… 생활밀착 제안 10건 채택
강강남구2026.10.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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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국민 113건, 직원 33건 접수…장려상 3건·노력제안 7건 선정 -- NFC 배수구 관리·채용수요 리포트·AI 지반탐사 등 실생활 아이디어 눈길 -- 김현기 강남구청장 “일상의 아이디어가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10월 28일 강남구청에서 ‘민선9기 강남 대전환 제안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구민·국민 113건과 직원 33건 등 총 146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10건이 채택됐다.공모전은 구민과 직원이 일상에서 느낀 불편을 개선하고 구정에 직접 참여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8월 3일부터 31일까지 생활환경, 문화체육, 교육복지, 안전교통 분야의 제안을 받았다.최종 선정된 제안은 장려상 3건과 노력제안 7건이다.
장려상에는 ▲NFC 태그로 배수구 점검·청소 이력을
이번 공모전에는 구민·국민 113건과 직원 33건 등 총 146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10건이 채택됐다.공모전은 구민과 직원이 일상에서 느낀 불편을 개선하고 구정에 직접 참여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8월 3일부터 31일까지 생활환경, 문화체육, 교육복지, 안전교통 분야의 제안을 받았다.최종 선정된 제안은 장려상 3건과 노력제안 7건이다.
장려상에는 ▲NFC 태그로 배수구 점검·청소 이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