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조성사업 승인 고시 임박
고고흥군2026.10.29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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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10월 27일 중앙산업단지계획심의회에서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심의가 완료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라고 밝혔다.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보완 과정을 거치면 국가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가 11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2027년에는 보상 절차가 시작되고, 2028년에는 조성공사에 착수한다.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는 우주산업 클러스터의 핵심사업이다.
고흥군 봉래면 나로우주센터 인근에 총사업비 약 3,800억 원(2공구 조성비 포함)을 들여 약 46만 평(152만㎡) 규모로 조성된다.
군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 등 11개 핵심 선도(앵커)·창업(스타트업) 기업과 입주협약을 체결했다.
국가산단 2공구에는 국방과학연구소도 입주할 예정이다.
고흥군은 우주산업 관련 기업 유치와 투자 활성화를 추진한다.
고흥~광주 간 고속도로, 벌교역에서 고흥역과 녹동역을 잇는 고속철도, 고흥읍~나로우주센터 간 4차선 확장 등 교통망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도 뒤따른다.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보완 과정을 거치면 국가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가 11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2027년에는 보상 절차가 시작되고, 2028년에는 조성공사에 착수한다.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는 우주산업 클러스터의 핵심사업이다.
고흥군 봉래면 나로우주센터 인근에 총사업비 약 3,800억 원(2공구 조성비 포함)을 들여 약 46만 평(152만㎡) 규모로 조성된다.
군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 등 11개 핵심 선도(앵커)·창업(스타트업) 기업과 입주협약을 체결했다.
국가산단 2공구에는 국방과학연구소도 입주할 예정이다.
고흥군은 우주산업 관련 기업 유치와 투자 활성화를 추진한다.
고흥~광주 간 고속도로, 벌교역에서 고흥역과 녹동역을 잇는 고속철도, 고흥읍~나로우주센터 간 4차선 확장 등 교통망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도 뒤따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