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
보도/해명-옹진문화원, 연평면에서 ‘찾아가는 섬마을 영화관’개최
옹옹진군2026.10.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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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문화원, 연평면에서 ‘찾아가는 섬마을 영화관’개최 옹진문화원(원장 박용운)은 지난 29일 연평면 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주민과 국군장병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찾아가는 섬마을 영화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섬마을 영화관’은 지리적 특성상 영화관 등 문화시설 이용이 쉽지 않은 도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한국영상자료원의 후원으로 전문 상영 장비와 인력이 직접 섬을 방문하여 영화를 상영함으로써,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연평면 상영회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선보여 주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옹진문화원은 앞서 지난 13일에도 장봉도에서 영화 <하이파이브>를 상영하는 등 옹진군 내 여러 섬을 순회하며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박용운 옹진문화원장은“앞으로도‘찾아가는 섬마을 영화관’을 비롯해 도서 지역 맞춤형 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섬마을 영화관’은 지리적 특성상 영화관 등 문화시설 이용이 쉽지 않은 도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한국영상자료원의 후원으로 전문 상영 장비와 인력이 직접 섬을 방문하여 영화를 상영함으로써,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연평면 상영회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선보여 주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옹진문화원은 앞서 지난 13일에도 장봉도에서 영화 <하이파이브>를 상영하는 등 옹진군 내 여러 섬을 순회하며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박용운 옹진문화원장은“앞으로도‘찾아가는 섬마을 영화관’을 비롯해 도서 지역 맞춤형 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032-899-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