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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전국요리경연대회’ 성료

홍홍성군2026.10.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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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전국요리경연대회’ 성료
한우·한돈 등 홍성 특산물 활용한 창의적 메뉴 경연…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10월 29일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행사장 보조무대에서 개최한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전국요리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홍성의 대표 특산물인 한우와 한돈을 비롯해 광천김, 새우젓, 대하, 홍산 마늘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메뉴를 발굴하고, 외식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번 경연에는 일반부 9개 팀과 학생부 10개 팀 등 총 19개 팀, 57명이 참가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심사는 전문가 심사위원 6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평가와 시식 평가를 종합해 진행됐으며, 개인위생과 조리 과정의 청결성, 조리 기술, 메뉴의 창의성 및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팀을 선정했다.경연 결과,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3팀, 동상 3팀, 장려상 10팀 등 총 19개 팀이 수상했다.
대상(충청남도지사상)은 일반부 ‘코리아식당’이 차지했으며, 금상(홍성군수상)은 일반부 ‘여여’와 학생부 ‘빵구대장’ 수상했다.
은상(청운대학교 총장상)은 일반부 대한적십자봉사회 홍성군협의회, ‘홍브래드(HONG BREAD)’와 학생부 ‘True Taste’가 각각 차지했다.홍성군보건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홍성 특산물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과 보급을 통해 지역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홍성의 미식 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