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순천서 전남광주 통합 임업인 한마음대회 개최…2000명 참석
순순천시2026.10.30 02:29
글자 크기

순천시는 지난 27일 순천팔마체육관에서 '제13회 전남광주통합 임업인 한마음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임업인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대회다.
임업인 간 화합과 소통, 임업 발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제는 '숲으로 하나 된 전남광주, 더 큰 미래로!'였다.
행사는 임산물 요리 경연대회로 시작했다.
이어 기수단 퍼레이드, 유공자 표창, 비전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체육행사와 임산물 전시·판매·홍보, 체험프로그램도 열렸다.
참석자들은 임산물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공유하고 경험과 정보를 나눴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이번 대회가 전남광주 임업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하나 된 힘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임업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업인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대회다.
임업인 간 화합과 소통, 임업 발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제는 '숲으로 하나 된 전남광주, 더 큰 미래로!'였다.
행사는 임산물 요리 경연대회로 시작했다.
이어 기수단 퍼레이드, 유공자 표창, 비전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체육행사와 임산물 전시·판매·홍보, 체험프로그램도 열렸다.
참석자들은 임산물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공유하고 경험과 정보를 나눴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이번 대회가 전남광주 임업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하나 된 힘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임업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