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전남광주 동부권 7개 시군, 상생협의회 출범…공동 발전 본격화
고고흥군2026.10.30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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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권 상생협의회(회장 공영민)는 10월 29일 여수세계섬박람회 대회의실에서 창립회의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동부권 7개 자치단체장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여수·순천·광양·고흥·보성·구례·곡성 등 7개 시군이 지역 강점을 연계하고 공동 현안에 함께 대응하려고 만들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영민 고흥군수를 초대 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
동부권 주요 관광시설 입장료 상호 할인과 대표축제 공동 홍보 등 상생협력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군별 문화·관광시설 3~5곳을 골라 동부권 주민에게 입장료를 감면한다.
대표축제도 시군별 1개씩 선정해 공동 홍보할 계획이다.
7개 시군은 동부권 공동 발전을 위한 공동건의 9건을 채택하고 건의문에 서명했다.
주요 내용은 ▲여수공항 활주로 연장 및 국제공항 승격 ▲율촌미래첨단 국가산단 지정 및 특별법 개정 ▲2027 세계태권도한마당 개최 지원(순천시) ▲보통교부세 감액분 보전 ▲통합특별시 동부권 연계 고속도로 신설(구례군) ▲지리산권 케이블카 노선 단일화 지원(구례군) ▲2031 곡성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수상레포츠단지 조성(곡성군) ▲고흥 우주선철도 건설이다.
고흥군은 경전선 벌교역에서 고흥읍을 거쳐 녹동항까지 총 46.8㎞를 연결하는 '고흥 우주선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제안했다.
7개 시군은 철도 교통망 확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동부권 7개 시군이 지닌 고유의 강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협력할 때 더 큰 시너지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이번 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어느 한 지역도 소외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상생 방안을 마련하고, 동부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부권 7개 자치단체장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여수·순천·광양·고흥·보성·구례·곡성 등 7개 시군이 지역 강점을 연계하고 공동 현안에 함께 대응하려고 만들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영민 고흥군수를 초대 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
동부권 주요 관광시설 입장료 상호 할인과 대표축제 공동 홍보 등 상생협력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군별 문화·관광시설 3~5곳을 골라 동부권 주민에게 입장료를 감면한다.
대표축제도 시군별 1개씩 선정해 공동 홍보할 계획이다.
7개 시군은 동부권 공동 발전을 위한 공동건의 9건을 채택하고 건의문에 서명했다.
주요 내용은 ▲여수공항 활주로 연장 및 국제공항 승격 ▲율촌미래첨단 국가산단 지정 및 특별법 개정 ▲2027 세계태권도한마당 개최 지원(순천시) ▲보통교부세 감액분 보전 ▲통합특별시 동부권 연계 고속도로 신설(구례군) ▲지리산권 케이블카 노선 단일화 지원(구례군) ▲2031 곡성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수상레포츠단지 조성(곡성군) ▲고흥 우주선철도 건설이다.
고흥군은 경전선 벌교역에서 고흥읍을 거쳐 녹동항까지 총 46.8㎞를 연결하는 '고흥 우주선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제안했다.
7개 시군은 철도 교통망 확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동부권 7개 시군이 지닌 고유의 강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협력할 때 더 큰 시너지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이번 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어느 한 지역도 소외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상생 방안을 마련하고, 동부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