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환경
광명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실시
광광명시2026.10.3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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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철산상업지구 일대서 광명경찰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합동점검 -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및 주류·담배 판매 금지 준수 여부 등 점검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학기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시는 지난 29일 철산상업지구 일대에서 광명경찰서, 광명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단속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및 출입시간 준수 여부 ▲술·담배 판매업소의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룸카페 등 신·변종업소 운영 실태 ▲숙박업소의 청소년 이성혼숙 방조·묵인 행위 등이다.
이민정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광명경찰서와 민간단체가 협력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점검과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29일 철산상업지구 일대에서 광명경찰서, 광명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단속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및 출입시간 준수 여부 ▲술·담배 판매업소의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룸카페 등 신·변종업소 운영 실태 ▲숙박업소의 청소년 이성혼숙 방조·묵인 행위 등이다.
이민정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광명경찰서와 민간단체가 협력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점검과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