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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내기 공무원 69명 공직사회 첫걸음

세세종특별자치시2026.11.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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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세종시 새내기 공무원 69명 공직사회 첫걸음
2일 임용식…조상호 시장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달라"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여민실에서 2026년 신규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공무원은 행정·사회복지·시설·보건 등 13개 직렬에 총 69명이다.
최연소는 23세, 최고령은 50세며 평균연령은 28.3세다.
행사는 임용장 수여, 대표 공무원 선서, 공무원증 전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조상호 시장은 신규공무원 한 명 한 명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공무원증을 직접 목에 걸어주면서 공직 입문을 축하했다.
조상호 시장은 ”세종은 지금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서 있고, 그 길의 맨 앞에는 여러분이 있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쓸모있는 공직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임용된 신규공무원은 곧바로 본청 각 부서와 읍면동에 배치돼 시민 곁에서 현장 행정을 익힐 예정이다.
○ (사진 배포) 11:00 이후 제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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