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전남 장애학생체육대회 목포서 마무리…651명 참여 성황
전전라남도교육청2026.11.02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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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목포시 일원에서 '제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학생체육대회(전남)'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전남 권역 선수 306명과 임원 및 운영요원 345명 등 총 651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장애학생들의 체육활동 참여 확대와 스포츠를 통한 도전정신·성취감 향상을 목적으로 열렸다.
올해 대회는 전남과 광주에서 나눠 열린다.
광주 대회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장애인국민체육센터, 남구반다비체육센터, 은혜학교 체육관, 월드컵경기장 등에서 진행된다.
목포에서 열린 전남 대회는 육성 종목인 보치아, 수영, 육상 3개 종목과 보급 종목인 배드민턴, 역도, 실내 조정, e스포츠, 슐런 5개 종목 등 총 8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수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수영장에서 따로 진행됐다.
주요 경기장인 목포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쓰는 생활체육시설이다.
이곳에서 보치아, 배드민턴, 슐런 경기가 열렸다.
대회는 경기 성적 외에 모든 학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됐다.
목포시장애인체육회와 연계해 목포반다비체육센터에 'VR 체험활동존'을 마련했고, 참가 학생 누구나 가상현실 기반 신체활동을 체험할 수 있었다.
구용혁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들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서로의 열정을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누구나 스포츠를 통해 성취의 기쁨을 누리고, 일상 속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회에는 전남 권역 선수 306명과 임원 및 운영요원 345명 등 총 651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장애학생들의 체육활동 참여 확대와 스포츠를 통한 도전정신·성취감 향상을 목적으로 열렸다.
올해 대회는 전남과 광주에서 나눠 열린다.
광주 대회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장애인국민체육센터, 남구반다비체육센터, 은혜학교 체육관, 월드컵경기장 등에서 진행된다.
목포에서 열린 전남 대회는 육성 종목인 보치아, 수영, 육상 3개 종목과 보급 종목인 배드민턴, 역도, 실내 조정, e스포츠, 슐런 5개 종목 등 총 8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수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수영장에서 따로 진행됐다.
주요 경기장인 목포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쓰는 생활체육시설이다.
이곳에서 보치아, 배드민턴, 슐런 경기가 열렸다.
대회는 경기 성적 외에 모든 학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됐다.
목포시장애인체육회와 연계해 목포반다비체육센터에 'VR 체험활동존'을 마련했고, 참가 학생 누구나 가상현실 기반 신체활동을 체험할 수 있었다.
구용혁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들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서로의 열정을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누구나 스포츠를 통해 성취의 기쁨을 누리고, 일상 속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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