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관장 황경식)은 ‘국제 관용의 날’(11월 16일)이 있는 11월을 맞아 ‘모두의 색으로 완성되는 세상’을 주제로 <2026년 언제나 책봄
충충청북도교육청2026.11.0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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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관장 황경식)은 ‘국제 관용의 날’(11월 16일)이 있는 11월을 맞아 ‘모두의 색으로 완성되는 세상’을 주제로 사서추천도서 30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11월 북큐레이션은 ‘다양성’을 핵심어로, 국적과 문화뿐만 아니라 개인의 특성과 가치관, 가족과 삶의 방식 등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도서로 구성했다.유아‧초등학생을 위한 도서로는 외모와 생각, 능력 등 사람마다 가진 차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달라서 멋져>(지니 킴‧한진아 글, 해랑혜란 그림, 길벗스쿨) ▲<그냥 물어봐! : 용기를 내.
달라도 괜찮아.
넌 그냥 너니까>(소니아 소토마요르 글, 라파엘 로페즈 그림, 김보람 옮김, 불의여우) ▲<베토의 하루>(신희진 글, 김민우 그림, 해와나무) 등 10권을 선정했다.청소년을 위한 도서로는 학교와 일상에서 마주하는 편견과 차별을 돌아보고 서로 다른 정체성과 가치관을 존중하는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캐리커처 : 단요 장편소설>(단요 지음, 창비)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 : 차별은 어떻게 생겨나고 왜 반복되는가>(홍성수 지음, 어크로스) ▲<그런 말은 전혀 괜찮지 않습니다 : 혐오와 차별을 넘어서는 우리말 사용법>(장슬기 지음, 아를) 등 10권을 선정했다.성인을 위한 도서로는 문화적 정체성과 신경다양성, 다문화사회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개인의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폭넓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마트에서 울다>(미셸 자우너 지음, 정혜윤 옮김, 문학동네) ▲<증상이 아니라 독특함입니다 : 부모와 교사를 위한 신경다양성 안내서>(토머스 암스트롱 지음, 강순이 옮김, 새로온봄) ▲<다문화, 영화에서 길을 찾다 : 변화의 오늘 공존의 내일>(고규대 지음, 슬:B) 등 10권을 선정했다.황경식 교육도서관장은 “다양성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해 각자의 개성과 삶의 방식을 존중하는 태도로 이어진다.”라며 “이번 추천도서를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서로의 다름이 모여 더욱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교육도서관 지식정보기반과(☎043-716-85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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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43)290-2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