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
경주시 학교 밖 청소년 3명, 전국 공모전·대회서 잇따라 수상
경경주시2026.11.02 14:05
글자 크기
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 애니메이션·미술·무용 분야서 대상·특별상·은상 수상 > - 경주시, 청소년 재능 발굴과 진로 설계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경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 3명이 올해 전국 각종 공모전과 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뛰어난 재능과 역량을 입증했다.경주시는 학교 밖 청소년 3명이 애니메이션과 미술, 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상과 특별상,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먼저 석모(17) 청소년은 광주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공모전’ 전시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자신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해 작품의 완성도와 전달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진모(14) 청소년은 ‘제20회 뷰티풀 환경미술대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환경에 대한 관심과 메시지를 예술적으로 표현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평소에도 각종 미술대회에 꾸준히 참가하며 재능을 키워왔다.이모(18) 청소년은 영남대학교가 주최한 ‘제25회 전국 유·초·중·고등학교 학생 무용 경진대회’ 힙합 부문에서 은상을 차지했다.
특히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거둔 성과여서 의미를 더했다.경주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 중단 이후에도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살려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주요 사업은 검정고시 대비 학습 지원을 비롯해 자립 및 자격증 취득 지원,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이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수상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꾸준히 도전한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개개인의 특성과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꿈을 펼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환경에 대한 관심과 메시지를 예술적으로 표현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평소에도 각종 미술대회에 꾸준히 참가하며 재능을 키워왔다.이모(18) 청소년은 영남대학교가 주최한 ‘제25회 전국 유·초·중·고등학교 학생 무용 경진대회’ 힙합 부문에서 은상을 차지했다.
특히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거둔 성과여서 의미를 더했다.경주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 중단 이후에도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살려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주요 사업은 검정고시 대비 학습 지원을 비롯해 자립 및 자격증 취득 지원,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이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수상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꾸준히 도전한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개개인의 특성과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꿈을 펼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원문 보기
기관 누리집에 올린 이 보도자료의 원문 페이지로 갑니다.
문의: 054-779-85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