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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시민 목소리 정책·예산 반영 여부 본격 심사 돌입
인인천광역시의회2026.11.0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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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인천광역시의회(의장 박종혁)가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을 대상으로 1년간 주요 정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하는 장거리 일정에 돌입한다.
2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오는 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41일간의 일정으로 ‘제314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한 해 동안의 시정과 교육행정을 종합 점검하고, 새해의 정책과 재정 방향을 심의하는 의회의 핵심 회기다.
45명의 인천시의원들은 이번 회기 때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의 업무 추진 과정과 예산편성의 타당성, 정책이 시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 등을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2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오는 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41일간의 일정으로 ‘제314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한 해 동안의 시정과 교육행정을 종합 점검하고, 새해의 정책과 재정 방향을 심의하는 의회의 핵심 회기다.
45명의 인천시의원들은 이번 회기 때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의 업무 추진 과정과 예산편성의 타당성, 정책이 시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 등을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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