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
"상인들이 직접 띄운 할로윈의 마법"…구미 원리단길, 이색 골목축제 성료
구구미시2026.11.02 17:05
글자 크기
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30~31일 금오천 제3공영주차장·원리단길서 개최…지역 소상공인 기획·운영 - 푸드트럭 10개소·플리마켓 40개소 운영…공연·먹거리·체험 한자리에 - 상가 건물 3개 층 활용한 코스튬 포토존·호러존 눈길…골목상권에 활력 구미시는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금오천 제3공영주차장 및 인근 원리단길에서 「할로윈 얼라이브 in 원리단길」행사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양일간 매일 14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됐으며, 가을빛이 만연한 주말을 맞아 다채로운 경험을 찾아 나선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내 소상공인들이 주축이 되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도맡아 추진해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서는 지역 청년 창업자들의 우수한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이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첫날 주차장 일대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버스킹 공연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고, 둘째 날 오후부터는 코스튬 콘테스트와 퍼포먼스, 클래식 앙상블, 성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와 함께 푸드트럭 10개소와 체험·판매 부스들로 구성된 플리마켓 40개소가 주차장을 가득 메워, 행사장 전체가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
아울러 기존 상가 건물을 할로윈 콘셉트로 색다르게 연출한 점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1층 칵테일바, 2층 코스튬 및 포토존, 3층 호러존 체험 등 층별 이색 체험 공간을 마련해 가족과 연인 단위 방문객들의인기를 끌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소상공인들이 주축이 되어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는 데 큰 힘이 되었다”며, “이번 행사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들의 자발적인 행사 기획과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본 행사는 양일간 매일 14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됐으며, 가을빛이 만연한 주말을 맞아 다채로운 경험을 찾아 나선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내 소상공인들이 주축이 되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도맡아 추진해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서는 지역 청년 창업자들의 우수한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이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첫날 주차장 일대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버스킹 공연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고, 둘째 날 오후부터는 코스튬 콘테스트와 퍼포먼스, 클래식 앙상블, 성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와 함께 푸드트럭 10개소와 체험·판매 부스들로 구성된 플리마켓 40개소가 주차장을 가득 메워, 행사장 전체가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
아울러 기존 상가 건물을 할로윈 콘셉트로 색다르게 연출한 점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1층 칵테일바, 2층 코스튬 및 포토존, 3층 호러존 체험 등 층별 이색 체험 공간을 마련해 가족과 연인 단위 방문객들의인기를 끌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소상공인들이 주축이 되어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는 데 큰 힘이 되었다”며, “이번 행사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들의 자발적인 행사 기획과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원문 보기
기관 누리집에 올린 이 보도자료의 원문 페이지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