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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1인 가구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남남구2026.11.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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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대구 남구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1인 가구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글내용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10월 30일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공공기관 관계자 등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인 가구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혼자에서 함께로, 관계로 이어지는 우리 동네’를 주제로, 1인 가구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방향을 살펴보고자 마련됐다.
성과발표에는 대명·안심·서구·남구종합사회복지관 등 대구시 4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장애인 1인 가구 안전망 구축,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대응체계 마련, 마을 기반 관계 형성과 마을 고독력 강화 등 현장의 실천 경험과 성과를 소개했다.
또한, 대구광역시 복지정책과 배명섭 팀장이 ‘사회적 고립과 대구시 통합돌봄 정책 이해 교육’을 진행하며 공공과 민간의 협력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혼자 생활하는 주민 누구나 지역사회 안에서 이웃과 관계를 맺고,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통해 주민의 든든한 일상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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