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제
함평서 전남 스마트 정보화농업인 혁신대회 140여 명 참석 성료
함함평군2026.11.03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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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함평군은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함평군 일원에서 '2026년 전남 스마트 정보화농업인 혁신대회'가 열렸다고 3일 밝혔다.
행사에는 전남 9개 시군 정보화농업인 회원과 내빈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다름을 잇고, 함께 성장하는 전남농업!'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전남광주정보화농업인연합회가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이 주관했다.
대회 첫날인 30일 함평 어울림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이남오 함평군수의 환영사와 모정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의 축사, 김동관 전남광주농업기술원장 직무대리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어 ▲AI·디지털 기술 활용 교육 ▲온라인 홍보·마케팅 역량 강화 ▲시군별 농특산물 전시·홍보 및 판매 ▲현장 숏폼 영상 경진대회 ▲톡톡! 라이브 경진대회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농업경영 및 콘텐츠 제작 방법을 공유했다.
각 시군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농산물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둘째 날인 31일에는 함평 돌머리해수욕장에서 해수찜을 체험했다.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진행되는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축제를 관람하며 화합을 다졌다.
행사는 함평군농업기술센터와 함평군정보화농업인연합회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함께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정보화농업인들께서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농업경영과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보화농업의 성장과 지역 농특산물 홍보, 유통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보화농업인은 정보통신기술(ICT)과 디지털 미디어를 농업경영에 접목해 농산물 홍보와 마케팅, 전자상거래 활성화 등을 실천하는 농업인이다.
행사에는 전남 9개 시군 정보화농업인 회원과 내빈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다름을 잇고, 함께 성장하는 전남농업!'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전남광주정보화농업인연합회가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이 주관했다.
대회 첫날인 30일 함평 어울림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이남오 함평군수의 환영사와 모정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의 축사, 김동관 전남광주농업기술원장 직무대리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어 ▲AI·디지털 기술 활용 교육 ▲온라인 홍보·마케팅 역량 강화 ▲시군별 농특산물 전시·홍보 및 판매 ▲현장 숏폼 영상 경진대회 ▲톡톡! 라이브 경진대회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농업경영 및 콘텐츠 제작 방법을 공유했다.
각 시군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농산물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둘째 날인 31일에는 함평 돌머리해수욕장에서 해수찜을 체험했다.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진행되는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축제를 관람하며 화합을 다졌다.
행사는 함평군농업기술센터와 함평군정보화농업인연합회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함께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정보화농업인들께서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농업경영과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보화농업의 성장과 지역 농특산물 홍보, 유통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보화농업인은 정보통신기술(ICT)과 디지털 미디어를 농업경영에 접목해 농산물 홍보와 마케팅, 전자상거래 활성화 등을 실천하는 농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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