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NEWS1
부산교육

부산 반송여자중학교(교장 최석봉)는 지난달 30일 오후 석대천 산책로 일대에서 학생 18명과 교직원 9명이 참여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사제동행 5km 마라톤’을 개최했다

부부산광역시교육청2026.11.04 08:04
글자 크기
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부산 반송여자중학교(교장 최석봉)는 지난달 30일 오후 석대천 산책로 일대에서 학생 18명과 교직원 9명이 참여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사제동행 5km 마라톤’을 개최했다
○ 부산 반송여자중학교(교장 최석봉)는 지난달 30일 오후 석대천 산책로 일대에서 학생 18명과 교직원 9명이 참여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사제동행 5km 마라톤’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 달리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교사 1명과 학생 3~4명이 한 조를 이뤄 함께 달렸다.
○ 참가자들은 안전교육과 준비운동을 마친 뒤 학교에서 석대역 앞 반환점을 돌아오는 5km 코스를 달렸다.
기록을 겨루기보다 ‘슬로우 러닝’ 방식으로 서로의 보폭을 맞추고 응원하며 함께 완주하는 데 의미를 뒀다.
○ 학교는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사전 현장 답사를 실시하고 참가자들에게 조별 조끼를 착용하도록 했다.
달리는 동안에는 참가자들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했다.
완주한 학생과 교직원들은 완주 메달을 받고 기념 촬영과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사제간 유대감을 다졌다.
○ 최석봉 반송여중 교장은 “함께 땀 흘리며 완주한 경험이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관계를 회복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제동행 활동으로 밝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원문 보기

기관 누리집에 올린 이 보도자료의 원문 페이지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