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광주충장중, 전남광주시장배 전국 중학 야구대회 제패
전전라남도교육청2026.11.04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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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광주충장중(광주충장베이스볼클럽)이 2026년 전남광주시장배 전국 중학교 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광주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 대회는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렸다.
전국 14개 중학교 야구부와 클럽팀이 참가했다.
광주충장BC는 예선에서 광주 동성중과 인천 동인천BC를 차례로 꺾었다.
준결승에서 전남 화순중을 제압해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무등BC를 상대로 1대0 무실점 완봉승을 거두며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서 광주충장BC는 최우수선수상(MVP) 김민욱(2학년), 최다도루상 안재연(2학년), 수훈상 서 준(2학년), 미기상 김시완(2학년)이 각각 수상했다.
나길남 광주충장BC 감독은 “끝까지 멋진 승부를 펼쳐준 준우승팀 무등BC 선수단에 경의를 표한다”며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김민욱 선수를 비롯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묵묵히 지도에 힘써준 코치진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충장베이스볼클럽은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추계대회 7연패를 달성했다.
지금까지 50여 명의 프로야구 선수를 배출했다.
박추련 광주충장중학교장은 “지난 9월 추계대회 우승에 이어 전국 규모 대회에서도 연이어 값진 결실을 맺은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훌륭한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 대회는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렸다.
전국 14개 중학교 야구부와 클럽팀이 참가했다.
광주충장BC는 예선에서 광주 동성중과 인천 동인천BC를 차례로 꺾었다.
준결승에서 전남 화순중을 제압해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무등BC를 상대로 1대0 무실점 완봉승을 거두며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서 광주충장BC는 최우수선수상(MVP) 김민욱(2학년), 최다도루상 안재연(2학년), 수훈상 서 준(2학년), 미기상 김시완(2학년)이 각각 수상했다.
나길남 광주충장BC 감독은 “끝까지 멋진 승부를 펼쳐준 준우승팀 무등BC 선수단에 경의를 표한다”며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김민욱 선수를 비롯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묵묵히 지도에 힘써준 코치진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충장베이스볼클럽은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추계대회 7연패를 달성했다.
지금까지 50여 명의 프로야구 선수를 배출했다.
박추련 광주충장중학교장은 “지난 9월 추계대회 우승에 이어 전국 규모 대회에서도 연이어 값진 결실을 맺은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훌륭한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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