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나주 동헌터 '소리 잇는 풍경' 축제, 1200명 발길 몰려
나나주시2026.11.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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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나주문화재단은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나주 원도심 금성관 동헌터 잔디광장에서 거리문화축제 '소리 잇는 풍경'을 열고, 이틀간 시민과 관광객 1200명이 다녀갔다고 4일 밝혔다.
첫날인 30일에는 '흥겨운 나주소리-판'이 열렸다.
전통음악 공연으로 축제가 시작됐다.
둘째 날인 31일에는 배다해와 김주이, 팬텀프렌즈가 출연했다.
뮤지컬과 팝페라 등 장르별 공연이 이어졌다.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 셀러 등 20팀이 참여한 플리마켓도 운영됐다.
40팀이 참여한 도심캠핑은 잔디광장 야외공간에서 휴식과 공연 관람이 가능하도록 꾸려졌다.
재단은 이번 행사에서 방문객이 공연에 그치지 않고 플리마켓과 도심캠핑을 통해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체류형 문화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전통음악과 현대 공연을 함께 선보여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했다는 점도 의미를 들었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나주의 역사와 이야기가 깃든 공간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음악을 즐기고 가을의 여유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나주의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에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접목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원도심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첫날인 30일에는 '흥겨운 나주소리-판'이 열렸다.
전통음악 공연으로 축제가 시작됐다.
둘째 날인 31일에는 배다해와 김주이, 팬텀프렌즈가 출연했다.
뮤지컬과 팝페라 등 장르별 공연이 이어졌다.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 셀러 등 20팀이 참여한 플리마켓도 운영됐다.
40팀이 참여한 도심캠핑은 잔디광장 야외공간에서 휴식과 공연 관람이 가능하도록 꾸려졌다.
재단은 이번 행사에서 방문객이 공연에 그치지 않고 플리마켓과 도심캠핑을 통해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체류형 문화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전통음악과 현대 공연을 함께 선보여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했다는 점도 의미를 들었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나주의 역사와 이야기가 깃든 공간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음악을 즐기고 가을의 여유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나주의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에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접목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원도심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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