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전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광양서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 개최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11.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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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는 4일 광양에서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를 열고 대원들의 재난 초기 대응 기량을 점검했다.
이번 대회에는 22개 시군을 대표하는 의용소방대원 176명이 참가했다.
대원들은 심폐소생술, 소방호스 전개·회수, 4인조법 등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의용소방대는 화재와 구급 등 긴급 상황에서 소방대의 현장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안전 인력이다.
평소 심폐소생술과 화재 초기 진압 등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을 키우고 있다.
이날 경연에서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필요한 심폐소생술과 화재 현장에서 쓰는 소방호스 전개·회수, 대원 간 협력이 필요한 4인조법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확인했다.
행사장을 찾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생업과 병행하면서 이웃의 생명과 일상을 먼저 지켜내는 의용소방대원야말로 지역 안전의 든든한 방패"라고 말했다.
황기연 행정문화부시장도 참석해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오숙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장은 "의용소방대는 각종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원과 함께 시민이 안심하는 안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22개 시군을 대표하는 의용소방대원 176명이 참가했다.
대원들은 심폐소생술, 소방호스 전개·회수, 4인조법 등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의용소방대는 화재와 구급 등 긴급 상황에서 소방대의 현장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안전 인력이다.
평소 심폐소생술과 화재 초기 진압 등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을 키우고 있다.
이날 경연에서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필요한 심폐소생술과 화재 현장에서 쓰는 소방호스 전개·회수, 대원 간 협력이 필요한 4인조법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확인했다.
행사장을 찾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생업과 병행하면서 이웃의 생명과 일상을 먼저 지켜내는 의용소방대원야말로 지역 안전의 든든한 방패"라고 말했다.
황기연 행정문화부시장도 참석해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오숙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장은 "의용소방대는 각종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원과 함께 시민이 안심하는 안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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