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영암 양장마을, 250여 명 참여 '가마솥 거는 날' 개최
영영암군2026.11.0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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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영암군 군서면 양장마을에서 지난 10월 31일 주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행사 '가마솥 거는 날'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양장마을의 농촌자원과 전통 농경문화를 활용해 도시민에게 농촌의 일상을 체험할 기회를 주고, 마을의 특색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벼 베기와 손탈곡기·홀테를 이용한 벼 탈곡, 키질, 절구질 등 전통 농사일을 체험했다.
지게 장사 뽑기와 쌀바가지 가족 릴레이 등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직접 지은 가마솥밥으로 차린 시골밥상을 내놓았다.
진도북춤 공연과 전통 뻥튀기 시연, 곤포 사일리지 그림 그리기 등도 열렸다.
양장마을 상품권으로 지역 농산물을 살 수 있는 판매장도 운영됐다.
마을 주민들은 행사 준비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전통 농경문화와 지역 농산물을 소개했다.
양장마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마을의 전통 농경문화와 농산물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양장마을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주민과 도시민이 함께 즐기는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양장마을의 농촌자원과 전통 농경문화를 활용해 도시민에게 농촌의 일상을 체험할 기회를 주고, 마을의 특색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벼 베기와 손탈곡기·홀테를 이용한 벼 탈곡, 키질, 절구질 등 전통 농사일을 체험했다.
지게 장사 뽑기와 쌀바가지 가족 릴레이 등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직접 지은 가마솥밥으로 차린 시골밥상을 내놓았다.
진도북춤 공연과 전통 뻥튀기 시연, 곤포 사일리지 그림 그리기 등도 열렸다.
양장마을 상품권으로 지역 농산물을 살 수 있는 판매장도 운영됐다.
마을 주민들은 행사 준비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전통 농경문화와 지역 농산물을 소개했다.
양장마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마을의 전통 농경문화와 농산물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양장마을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주민과 도시민이 함께 즐기는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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