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NEWS1
전남행정

광양시니어클럽, 시니어 220명 대상 인재양성사업 7차년도 시작

광광양시2026.11.04 11:01
글자 크기
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광양시니어클럽, 시니어 220명 대상 인재양성사업 7차년도 시작
광양시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광양시니어클럽이 지난 2일 광양시니어클럽 '시니어 일자리 창출 인재양성사업' 6차년도 성과보고회와 7차년도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는 광양시가족문화센터 4층 가족공연장에서 열렸다.
이 사업은 포스코1%나눔재단이 2019년 말부터 후원하고 있다.
광양시니어클럽이 전문 교육과 일자리 연계를 맡아 운영한다.
6차년도 사업에서는 시니어 189명을 대상으로 총 53회의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 가운데 132명이 일자리로 연계됐다.
7차년도 사업은 내년 1월부터 진행된다.
59세부터 69세까지 시니어 220명을 대상으로 8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보드게임지도사,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초등돌봄 전담사, 자서전쓰기지도사, 전자책글쓰기 지도사, 파크골프러닝메이트, 웰다일지도사, 심리상담사다.
각 과정은 지역사회 수요와 자격증 취득, 소득 창출 가능성을 고려해 선정했다.
교육 수료자들은 광양시니어클럽의 사회서비스형·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과 지역 내 유관기관 수요에 따라 선발된다.
교육에서 익힌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로 연계된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포스코1%나눔재단과 사업을 수행하는 광양시니어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지역사회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맞춤형 노인일자리를 발굴하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문 보기

기관 누리집에 올린 이 보도자료의 원문 페이지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