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김원기 의정부시장, 신한대학교 비무장지대(DMZ)연구원 개원 토론회(세미나) 참석...지역사회 협력 강조
의의정부시2026.11.0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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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1월 4일 신한대학교 제1캠퍼스 에벤에셀관에서 열린 ‘2026 신한대학교 비무장지대(DMZ)연구원 개원 토론회(세미나)’에 참석해 연구원 개원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신한대학교 비무장지대(DMZ)연구원(원장 최재철)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세미나)는 기후위기 대응과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시스템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화·생태·에너지 융합연구를 중심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와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김 시장은 축사를 통해 비무장지대(DMZ)연구원의 개원을 축하하며, 비무장지대(DMZ)의 생태적 가치 보존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비무장지대(DMZ) 생태계 가치와 지속가능한 활용(고려대 이우균 석좌교수) ▲비무장지대(DMZ) 평화에너지 구역(벨트) 구축 전략(서울과기대 황우현 교수) ▲비무장지대(DMZ)의 평화관광 발전 방안(신한대 엄문영 교수)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통일부, 경기도, 국립산림과학원, 경기연구원 등이 참여한 토론을 통해 정책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원기 시장은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생태적 가치와 신재생에너지 잠재력을 융합한 연구는 미래 세대를 위한 필수 과제”라며 “의정부시도 이번 토론회(세미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한대학교 비무장지대(DMZ)연구원(원장 최재철)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세미나)는 기후위기 대응과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시스템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화·생태·에너지 융합연구를 중심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와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김 시장은 축사를 통해 비무장지대(DMZ)연구원의 개원을 축하하며, 비무장지대(DMZ)의 생태적 가치 보존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비무장지대(DMZ) 생태계 가치와 지속가능한 활용(고려대 이우균 석좌교수) ▲비무장지대(DMZ) 평화에너지 구역(벨트) 구축 전략(서울과기대 황우현 교수) ▲비무장지대(DMZ)의 평화관광 발전 방안(신한대 엄문영 교수)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통일부, 경기도, 국립산림과학원, 경기연구원 등이 참여한 토론을 통해 정책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원기 시장은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생태적 가치와 신재생에너지 잠재력을 융합한 연구는 미래 세대를 위한 필수 과제”라며 “의정부시도 이번 토론회(세미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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