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기타
홍성군, 통합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 활성화 추진
홍홍성군2026.11.0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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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군청·세무서 중 한 곳에서 폐업신고 한 번에 -홍성군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통합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통합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는 사업자가 폐업 시 시·군·구청(인·허가 관청)과 세무서(사업자등록 관청)를 각각 방문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개선하여, 어느 한 곳만 방문하여 통합폐업신고서를 제출하면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처리되는 민원 편의 제도다.이전에는 폐업을 진행하려는 자영업자는 군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야 해 시간적·경제적 불편을 겪었으나,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하면 관할 군청 또는 세무서 중 가까운 한 곳만 찾아가 인·허가 폐업신고서와 사업자등록 폐업신고서를 동시에 접수할 수 있다.통합폐업신고 대상은 식품위생, 공중위생, 통신판매업, 소독업, 기타 관련 업종 등 총 56개 업종으로 신청 전 대상 업종과 필요한 서류, 접수기관을 확인해야 한다.폐업 예정자는 관련 기관을 방문하기 전에 통합폐업신고 대상 여부를 확인하면 불필요한 방문과 신고 누락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군은 이번 활성화 추진을 위해 관내 단체 홍보문 발송, 군청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한 홍보를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홍성군 관계자는 “통합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소중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 주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민원제도 개선과 홍보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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