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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흥업면위원회, 취약계층 ‘사랑의 집수리’ 봉사 펼쳐

원원주시2026.11.0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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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바르게살기 흥업면위원회, 취약계층 ‘사랑의 집수리’ 봉사 펼쳐
원주시 바르게살기 흥업면위원회(회장 최대침)는 4일 사제리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집수리’는 바르게살기운동 흥업면위원회가 매년 지속해 온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위원회 회원 8명은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어르신이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집 안 내부 도배 작업을 꼼꼼히 진행하고 집 안팎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대침 흥업면위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서 다가오는 겨울을 한결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바쁜 일정과 추운 날씨에도 한마음으로 팔을 걷어붙여 준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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