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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부터 이어온 하모니…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 35번째 무대

구구미시2026.11.0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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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1991년부터 이어온 하모니…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 35번째 무대
3일 구미문화예술회관서 제35회 정기연주회 성황 - 히든싱어 이문세 편 우승자 안웅기·시립소년소녀합창단 특별출연 - 추억의 선율과 아름다운 화음으로 세대 아우르는 감동 선사 구미시는 11월 3일(화)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부단장 김영숙) 주관으로 열린 「제35회 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공연에서는 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비롯해 구미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히든싱어 이문세편 우승자 안웅기의 특별출연 무대가 펼쳐졌다.
다채로운 공연과 풍성한 선율이 어우러져 깊어가는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았으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누리며 삶의 풍요로움을 더할 수 있도록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은 1991년 창단 이후 꾸준한 합창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음악으로 새마을운동의 나눔과 화합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시민들이 추억과 감동을 나누고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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