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복지
전주시의회 ‘지역복지정책연구회’, 특수욕구아동 지원체계 개선방안 모색
전전주시의회2026.11.0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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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현장전문가 간담회 개최… 아동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정책 개선과제 논의 - 전주시 그룹홈 보호아동 46%가 특수욕구아동… 전문기관 연계 및 맞춤형 지원 필요성 강조 전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역복지정책연구회(회장 채영병 의원)가 특수욕구아동 지원정책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일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해당 내용을 주제로 지난 4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지역복지정책연구회 소속 의원들을 비롯해 김미향 우리집 그룹홈 시설장, 김옥희 전주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장(건강한가족 그룹홈 시설장), 정필현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 최현영 지역아동센터 전북지원단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아동센터, 아동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 다양한 아동복지 현장에의 특수욕구아동 지원 현황과 아동 특성에 맞는 전문적인 지원체계 마련 및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아동현황 조사자료에 따르면 2026년 10월 기준 전주시 18개 아동그룹홈에서 보호 중인 아동 87명 중 40명(46%)이 특수욕구아동으로 확인되면서 전문적인 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됐다.
또 현장 전문가들은 특수욕구아동에 대한 전문적인 진단‧치료 연계의 어려움, 종사자 교육 및 사례 자문체계의 부족 등을 주요 문제점으로 지적하며, 아동복지‧장애인복지‧특수교육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아울러 기존 전문기관을 활용한 공동사례지원체계 마련, 아동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지원 강화, 종사자 전문교육 및 사례 자문 확대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책 개선방안이 제안됐다.
채영병 회장은 “특수욕구아동은 저마다 필요한 지원이 다른 만큼, 획일적인 지원보다는 아동 개개인의 특성과 생활환경을 고려한 세심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현장의 어려움을 정확히 이해하고, 관련 기관들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이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주시의회 지역복지정책연구회는 채영병 의원을 회장으로 최영심 의원(사무국장), 홍대규 의원(감사), 경현철 의원, 양영환 의원, 이수진 의원, 조우영 의원, 채민석 의원 등 총 8명의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5일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해당 내용을 주제로 지난 4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지역복지정책연구회 소속 의원들을 비롯해 김미향 우리집 그룹홈 시설장, 김옥희 전주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장(건강한가족 그룹홈 시설장), 정필현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 최현영 지역아동센터 전북지원단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아동센터, 아동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 다양한 아동복지 현장에의 특수욕구아동 지원 현황과 아동 특성에 맞는 전문적인 지원체계 마련 및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아동현황 조사자료에 따르면 2026년 10월 기준 전주시 18개 아동그룹홈에서 보호 중인 아동 87명 중 40명(46%)이 특수욕구아동으로 확인되면서 전문적인 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됐다.
또 현장 전문가들은 특수욕구아동에 대한 전문적인 진단‧치료 연계의 어려움, 종사자 교육 및 사례 자문체계의 부족 등을 주요 문제점으로 지적하며, 아동복지‧장애인복지‧특수교육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아울러 기존 전문기관을 활용한 공동사례지원체계 마련, 아동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지원 강화, 종사자 전문교육 및 사례 자문 확대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책 개선방안이 제안됐다.
채영병 회장은 “특수욕구아동은 저마다 필요한 지원이 다른 만큼, 획일적인 지원보다는 아동 개개인의 특성과 생활환경을 고려한 세심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현장의 어려움을 정확히 이해하고, 관련 기관들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이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주시의회 지역복지정책연구회는 채영병 의원을 회장으로 최영심 의원(사무국장), 홍대규 의원(감사), 경현철 의원, 양영환 의원, 이수진 의원, 조우영 의원, 채민석 의원 등 총 8명의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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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63-230-3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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