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
인천시, 지역경제 성장 이끈 기업인 6명·우수기업 73개사 선정 시상
인인천광역시2026.11.0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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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인천시가 지역경제 발전과 기술 혁신을 이끌어온 모범 기업인과 우수기업을 발굴·격려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에 나섰다.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인천의 경제 발전을 위해 활약한 6명의 기업인과 73개 기업을‘중소기업인대상’및‘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5일 미추홀타워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중소기업인대상’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모범 중소기업인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우수기업 선정’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중소기업을 유망·비전·중견성장사다리기업으로 단계별 발굴·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지실사를 거친 후 심의위원회의 최종 평가를 진행해, 중소기업인대상은 △대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우수기업은 △유망중소기업 △비전기업 △중견성장사다리기업으로 각각 구분해 선정했다.올해 중소기업인대상에는 ▲대상 수성밸브공업㈜ 이광균 대표이사 ▲우수상 ㈜비엔세라 RAKHMATZODA DZHAKHONGIR 대표이사, ㈜인목 석정기 대표이사 ▲장려상 ㈜위드퍼 한상담 대표이사, ㈜명성마그네트 정광채 대표이사, 수빈조명㈜ 오훈성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상을 수상한 수성밸브공업㈜(대표이사 이광균)은 인천 검단구에 위치한 산업용 밸브 전문 제조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유체 역류방지용 체크밸브 등을 생산하며 기술 경쟁력을 키워왔다.
국제 인증과 특허를 바탕으로 품질 혁신을 이뤄낸 것은 물론, 근로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에 앞장선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우수기업 분야에서는 ▲㈜케이피나인(대표이사 이영숙) 등 유망중소기업 35개사 ▲㈜이온폴리스(대표이사 황규진) 등 비전기업 29개사 ▲㈜이너트론(대표이사 조학래) 등 중견성장사다리기업 9개사 등 총 73개사가 선정됐다.선정된 우수기업과 수상 기업인에게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이자차액보전) 우대 지원을 비롯해 시 추진 기업지원사업 가점 부여,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행정·재정적 혜택이 주어진다.김상길 시 미래산업본부장은 “고금리와 대외 불확실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경영 개선으로 지역 경제를 버팀목처럼 지탱해 준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지역 중소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맞춤형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인천시는 향후 선정 기업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산업 생태계 전반의 기술 혁신과 판로 개척을 위한 후속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우수기업 선정’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중소기업을 유망·비전·중견성장사다리기업으로 단계별 발굴·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지실사를 거친 후 심의위원회의 최종 평가를 진행해, 중소기업인대상은 △대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우수기업은 △유망중소기업 △비전기업 △중견성장사다리기업으로 각각 구분해 선정했다.올해 중소기업인대상에는 ▲대상 수성밸브공업㈜ 이광균 대표이사 ▲우수상 ㈜비엔세라 RAKHMATZODA DZHAKHONGIR 대표이사, ㈜인목 석정기 대표이사 ▲장려상 ㈜위드퍼 한상담 대표이사, ㈜명성마그네트 정광채 대표이사, 수빈조명㈜ 오훈성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상을 수상한 수성밸브공업㈜(대표이사 이광균)은 인천 검단구에 위치한 산업용 밸브 전문 제조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유체 역류방지용 체크밸브 등을 생산하며 기술 경쟁력을 키워왔다.
국제 인증과 특허를 바탕으로 품질 혁신을 이뤄낸 것은 물론, 근로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에 앞장선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우수기업 분야에서는 ▲㈜케이피나인(대표이사 이영숙) 등 유망중소기업 35개사 ▲㈜이온폴리스(대표이사 황규진) 등 비전기업 29개사 ▲㈜이너트론(대표이사 조학래) 등 중견성장사다리기업 9개사 등 총 73개사가 선정됐다.선정된 우수기업과 수상 기업인에게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이자차액보전) 우대 지원을 비롯해 시 추진 기업지원사업 가점 부여,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행정·재정적 혜택이 주어진다.김상길 시 미래산업본부장은 “고금리와 대외 불확실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경영 개선으로 지역 경제를 버팀목처럼 지탱해 준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지역 중소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맞춤형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인천시는 향후 선정 기업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산업 생태계 전반의 기술 혁신과 판로 개척을 위한 후속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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